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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55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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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9-01-27 (일) 05:22 조회 : 3433
*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


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
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상, 예수와 여호와 사이를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부자 관계라고도 하고, 신과 인간 사이라고도 하고, 삼위일체 관계라고도 하고...수 천 년 동안 쌈박질만 하고 있을 뿐, 정답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다. 웬 일이니!

어쨌든, 우리 반기련도 이를 바이블(여기에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고 함) 기록에서 찾아보기로 하자.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 이적(신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불가사의한 일)과 기사(기이한 일)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이르는 말을 듣고 잘 좇음)하지 말라. 
이는 너희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사람의 됨됨이를 알기 위하여 떠봄)하심이니라."]  

(신명기 13 ; 1~3)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원문을 두 세 번 정독을 한후, 해설을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1) 어떤 사람의 마음과 성품을 알아보려면, 그 사람에게 정확한 책임을 주고서 그것을 어떤 자세로 처리하는가를 관찰해야 한다고 사려된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는 녀석)의 그것은 초점(焦點)을 잃고 있다. 
이 놈이 진짜 신인지, 저 녀석이 진짜 신인지 분간을 할 수 없게 해놓고서, 그냥 본래부터 알고 있던 신만을 섬기라고 강요하고 있다.
(우리 인간이 본래부터 알고 있던 신이란 것이 있기는 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본래부터 존재하는 신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 보면 좋겠구만!) 

(2) 어떤 사람이 정말로 기사(기적)와 이적(기이한 일)을 실시하더라도 그 쪽에 청종(이르는 말을 듣고 잘 좇음)하면 안 된다는 게 여호와의 명이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아들 녀석이라는 예수가 나타나서 기적질을 행하고 다닐 때, 히브리인들은 어떻게 대처했어야  되는 것이었을까? 당연히 예수를 잡아 죽여야 된다. 그래야 여호와의 명을 실천하는 셈이다. 그래 안 그래?

(3) 예수는 히브리인들이 본래부터 알던 신(神)이 아니다. 따라서, 당연히 잡아 죽여야 할 마귀이다. 여호와의 명이다. 
인간으로 하여금 진짜 신과 가짜 신을 구별할 방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고, 이유 불문 기사와 이적을 시행하더라도 청종하지 말라고만 했다. 이것이 마음과 성품을 다해서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받드는 것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히브리(이스라엘)는 지금도 예수라면 치(齒)를 떤다. 여호와의 명을 충실하게 지켜오고 있는 셈이다. 대박!

"서울에 가 본 적이 없는 놈이, 서울에 가 본 사람보다 서울 풍물을 더 잘 안다"는 우스개 말이 있다. 마치, 한국의 예수쟁이들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자기 나라(이스라엘)에서 함께 태어나 자기들과 함께 살던 예수, 이 예수를 이스라엘 국민들은 치를 떨며 배척한다.
그런데,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보다도 또는 이스라엘 사람보다도 예수를 더 잘 알고 있다. 이럴 수가!

그러나, 예수(쟁이)는 보이는 즉시 돌로 쳐 죽여야 될 마귀일 뿐이다.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지엄한 명이시다. 그래 안 그래?


여기에서, 지적능력(知的能力)이 한참 뒤쳐지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궤변 하나를 지적하고자 한다. 

위에 인용한 신명기(바이블)의 내용에 의하면, 
"여호와의 존재 여부를 알쏭달쏭 믿을 수 없게 숨기고 있는 이유는 인간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사랑하는지 어떤지 그 여부(그러함과 그러지 아니함)를 알기 위하여 여호와가 파놓은 함정이다."라고 한다. 

여호와의 존재와 그 능력(전지전능)을 인간이 확실하게 알고만 있다면, 그 어떤 유혹이나 고난을 만나더라도 여호와(예수)를 배반할 그런 인간은 없을 것이다.
아니, 여호와의 존재와 그 능력을 인간이 인지할 능력이 있다면, 구태여 인간에게 여호와(예수)를 '믿어라' '사랑해라' '받들어라' '모셔라' '배반하지 말라' 등등으로 설득하고 가르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 짓을 하지 않더라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영광이 차고 넘치다 못해 골치가 썩어문드러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이 찾아 낼 수 없도록 꼭꼭 숨어 있으면서 이상한 궤변(거질말)만 떠들어 대고 있다. 
"누군가가 기적을 일으켜 보여주면서 다른 신을 섬기자고 꾀어도 너희는 그를 따라가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또는 예수)를 사랑하는지 어떤지 그 내막을 알아내려고 여호와가 시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세상에나!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감지(感知)할 수도 없어서,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여호와를 위해서 다른 사람이 기적을 시행하며 꾀어도 거기에 끌려가지 않는 것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 하여 여호와를 받드는 것이란다.
누가 그러던가? 세상에 이런 엉터리 얘기가 있다니!

꼭 짚고 가야 할 말,
이 세상에 기적이라는 것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기적을 일으키며 꾀어도 청종하지 말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 존재할 수 없는 현상이나 사물을 전제 조건으로 제시하면서 떠들어대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야기, 이것이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이런 엉터리에 목을 매고 코가 뚫려 끌려다니는 예수쟁이들, 이를 어쩐면 좋단 말인가? 




[신(神)의 이름을 팔아서 먹고 살아가는 직업]


신(神)의 존재와 그 능력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또, 그 신(神)이란 것이 존재한다면, 그 신의 이름이 여호와(또는 예수)일까?
실질적 사기꾼이 아니라면, 어떻게 신(神)을 설명하겠다고 나설 수가 있을까?
(각설하고)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 것)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알지도 못하는 사이)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죄)이 있을 것이요....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자기의 죄를 스스로 고백하고 복종함)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제(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를 만지거나 닿게 되면 그 사람 자체도 더러워진다는 것이 여호와의 지적이다.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지은 것과 마찬 가지여서 여호와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자기의 죄를 스스로 고백하고 복종함)하고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죄는 그냥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내면 비로소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 (레위기 5;7)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 (레위기 5;11)

여호와(결국은 예수교)는 돈을 벌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놓은 셈이다.
그물 코를 가능한 한 작고 많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자는 심산이렸다. 대박!

부정한(더러운) 것은 고등 동물만이 아니라 곤충에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저러나 동물을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으로 구분해 놓는 여호와의 섭리가 참으로 재미있다. 그지?

그런데 말이다.
사람이 죽은 동물에 접촉이 되면 오염(汚染=공기나 물, 환경 따위가 해로운 물질에 물듦)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독 차원에서 세척(洗滌)으로도 족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필요로 하는가? 지독한 혹세무민(惑世誣民)이 아닐 수 없다.
거기에다, 제사장(요즈음의 목사나 신부?))이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웃기는 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짓도 용서될 수 없는 일이다.
우매한 인간의 재물(또는 수고)을 빨아 먹는 짓보다 더 큰 죄악(罪惡)이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또는 금요일 등등의 날에 벌이는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을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이 모두가 지옥으로 가고도 남을 크기의 죄목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더 보자.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 등등)은 그것을 단(壇) 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이는 나의 화제(火祭=제사의 종류)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레위기 6;14~18)


제사장과 레위인(종교 지도자 집안) 또는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저렇게 수입이 보장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종교 지도자들은 얼마나 좋을꼬?

어쨌든,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재물(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얼마나 좋을꼬?

같은 부류들끼리 모여 저 좋아서 벌이는 짓이므로 할 말은 없다.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자.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罪惡)은 없다는 사실을.


지옥이란 것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혹세무민으로 인생을 꾸려 가는 예수쟁이들 말고 누가 그 곳으로 가게 되겠는가?
그런데,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실질적으로 지옥을 믿지 않는 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이보다 무서운 사실은 없을 것이다.
이는,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더럽고 잔인하게 썩어 문드러진 이유가 그것을 증거하고도 남는다.

지옥을 알거나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 어떻게 감히 썩어 문드러질 수가 있겠는가?
예수쟁이들은 사실상 철저한 무신론자들이며, 대단히 악독하고 더러운 자들이라고 단정해서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혹세무민으로 또는 사기 행각으로 밥을 벌어 먹고 살 수가 있단 말가?
신의 존재를 믿어도 그렇고, 믿지 않아도 그렇고, 어떻게 어리석은 사람들의 쌩돈을 갈취해서 먹을 수가 있단 말가?

무섭지도 않은가? 신(神)의 이름을 팔아 먹고 살아가는 직업, 이게 어떻게 사람 껍데기를 쓴 자의 직업일 수가 있다는 말인가?
정말로 무섭지가 않은가? 하기사 무신론자가 무엇이 무섭겠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과연 무엇일까? 신의 이름을 팔아 사기쳐서 먹고 살아가는 예수쟁이들의 혹세무민보다 더 무서운 현상이 또 있을까?

아서라. 맙소사!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9-01-27 (일) 05:25

[예수(신 종류?)는 인간을 체험할 수 없다]


** 다음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공부이다.
    조금 쯤 정독을 해야 이해되는 말들이다. 

인간의 슬픈 감정은 어떤 상황에 놓일 때 발생하게 될까?
코끼리 무리는 동료나 새끼가 죽으면, 그 자리를 며칠 씩 뜨지를 못하고 서성거린다고 한다. 그러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는 것 같다. 사람 이외의 동식물은 슬픈 감정이 없는 걸까?
그렇다면, 전지전능한 재주를 가졌다는 신(예, 여호와 또는 예수)에게는 회로애락의 감정 작용이 있을까? 
(각설하고)

여호와의 아들 예수란 녀석은 30대 젊은 시절, 부모가 없는 나이 어린 두 처녀 자매가 살고 있는 집을 즐겨 찾곤 했다고 한다. 왜 그래야 했을까? 이는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도 엉큼한 행동으로 보인다. 
"아니"라고 항변할 예수쟁이가 많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그 예수교라는 소굴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흉악한 추태들을 부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교에서 최고로 유명한 선지자 중에 <엘리야>라는 이름을 가진 녀석이 있다. 
그는 한 두 살 짜리 어린 아들을 둔 과부(그러니까 젊은 여자?) 집에서 3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갖은 서비스를 받으면서 머물렀다고도 한다.
엘리야의 제자 엘리사는 아예 늙은(?) 남편을 둔 젊은 유부녀 집에 들어가서 봉양을 받았다더니, 이제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아들 녀석 예수는 어린 두 처녀의 집에 머물면서 갖은 서비스를 만끽했다는 것이다. 세상에나!

예수가 즐겨 찾던 두 처녀(마르다와 마리아)에게 나이 어린 남동생이 있었다.
이름을 <나사로>라했는데, 이 어린 남동생이 병들어 죽었다고 한다. 이에, 예수의 기적질 활동이 시작된다. 한 번 보기로 하자.
조금 쯤 길다란 얘기지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된다. 또, 정독을 해야 들리는 말이기도 하다.


**[어떤 병든 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村)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
...병든 <나사로>는 그(마리아)의 오라비러라.]

(요한 11;1~2)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2km 쯤 될까 말까 함)에 있는 조그만 마을이다.
예수는 예루살렘에서 활동하면서 한가한 때를 즐길 수 있는 현지처(現地妻)를 베다니에 둔 셈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그런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후세의 사람들을 위해서 예수는 이러한 전례를 남겨서는 안될 일이었다. (요즈음, 요란스러운 언론의 Burning Sun 사건도 예수가 세상을 향하여 시범을 보여준 결과물이 아닐까?) 
또, 작금 예수교의 지도자(이름하여 성직자)라는 사람들에 의하여 벌어지는 성폭력을 보면 알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이에 그 누이(나이 어린 마리아와 마르다 자매)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광을 위함이요, 여호와의 아들(예수)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함이라."하시더라.]

(요한 11;3~4)

이 세상에 병신(또는 병자)을 만들어 놓은 이유가 "
여호와가 하시고자 하는 일을 위함이라."는 기록도 있거니와, 여호와와 그 아들 예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도 한다. 
글쎄, 이것이 되는 말일까?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이 있기는 하다만, 사람에게 병이 들게 하고서 이 병을 고쳐주는 짓이 예수교 신에게는 영광이라니....세상에나!


**[...(예수)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예수는 그(나사로)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제자들)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요한 11;11~13)

예수가 <나사로>의 
죽음을 가리켜 "<나사로>가 
잠들었으니, 깨우러 가자."고 말했더니, 그 제자들이 알아듣지 못하더란다. 헐! (예수의 제자들은 눈치와 말귀가 지극히 어두운 멀대들이었나 보다!)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라."]

(요한 11;14~15)

예수가 아끼고 사랑하는 <나사로>가 
죽도록 내버려 둔 것은 잘 된 일이라는 것이다. 
왜냐 하면, 그를 다시 살려 내는 기적질을 보여 주어 제자들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제자들과 사람들이 예수교 신의 존재와 그 능력을 믿게 하는 방법으로 이런 이상한 짓 밖에는 없는 것일까?
그런데 말이다. 다른 곳에서는 "기적질들을 보여 달라."고 요구를 하면, 악담과 저주로 윽박지르면서 거절하던 예수였다. 

정작, 보여 주어야 될 상대 즉, 식자(識者) 층이나 반대 세력에게는 보여 주지 않고, 
자기네 무리끼리 모여 있는 장소에서만 그 기적질이란 것이 시행됐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또, 죽은 자를 살리고, 병자(또는 병신)를 고쳐 주는 기적질을 시행할 것이라면, 예수(여호와의 아들)가 이 세상에 온 것으로 모든 죽은 자와 병자(또는 병신)가 일어났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역시 끼리끼리 일부에서만 기적질이라는 이름으로 괴상한 일만 벌여 놓는다.
이상의 모든 술수(術數=속임수가 들어간 교묘한 생각이나 방법)들은 결국, 예수(또는 여호와)의 기적질은 없었다는 반증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혹세무민(惑世誣民)을 위한 복마전(호시탐탐 못된 짓을 하기 위하여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임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을 뿐이다. 그래 안 그래?


**[마르다(마리아의 언니)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여호와께 구하시는 것을 여호와가 주실 줄을 아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여호와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요한 11;21~27)

여기에서 예수와 마르다(마리아의 언니)는 동문 서답(東問西答)으로 서로 어긋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예수는 "지금 당장 나사로를 
살려 주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
마르다>는 "마지막 심판날에 있을 부활 때에 살려 준다."는 말로 듣고 있다. 
이렇게 동문 서답을 주고받으면서도 즉, 정확한 내용을 알지 못하면서도 "믿습니다."로 화답하면 구원(救援)을 받는 것으로 되어 있다. 헐!

마치, 일반 예수쟁이들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허구성(虛構性=거짓말)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면서도 "믿습니다."를 읊어대는 모습과 같다. 
그리고, 예수쟁이들은 그 믿음에 의하여 천당을 맡아 놓은 것으로 착각한다. 착각은 자유라지? 이 얼마나 우스꽝스런 모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대박!

예수란 녀석은 말했다고 한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러나, 이 말대로 되어진 일은 단 한 번도 없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변함없이 신앙의 대상이 되는 예수이다. 
이는 <삶과 죽음>이라는 단어만 적당히 섞어서 던져 놓으면, 종교적으로 인간을 현혹시키기가 아주 쉽다는 것을 말해 준다. 
인간은 이렇게 불안하고 약한 존재요 불쌍한 존재라고나 할까? 인간보다 지능이 약간만 낮아도(예를 들자면, 원숭이 따위) 종교가 없건만!


**[...마리아(예수의 어미가 아닌 마르다의 동생)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心靈=마음)에 통분(痛憤=비통)히 여기시고, 민망(딱하고 안타까움)히 여기시사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 11;32~35)

죽은 사람의 가족과 문상객들이 우는 모습을 보고, 예수는 심령에 통분과 민망함을 느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이런 엉터리 상황도 존재할 수 있는 일일까?)

어떤 집의 아들이 죽었다고 하자. 
인간 세상에서 실험을 해 볼 수는 없는 일지만, 만약 그 죽은 아들이 며칠 후에 되살아나기로 되어 있다고 하자. 이럴 경우, 그 초상집의 가족들에게 '심령의 통분과 민망'이 일어날까? 어떤가? 

사람들이야 믿을 수 없으므로 부활된 모습을 볼 때까지는 슬퍼할 수도 있다고 해 두자. 그러나, 예수란 녀석은 전후 사정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전지전능자이다. 
예수는 사람들이 우는 모습을 보면서 속 마음으로는  오히려 <웃음>이 절로 나왔을 것이다. 조금 있으면 다시 살아날 것을 아는 자라로서는 웃음이 나오게 됐을 것이다. 
아니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는가?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젊어서 고생은 금을 주고도 못 산다." "초년 고생은 은 주고 산다.(북한 속담)"는 격언이 있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부자로 알려진 빌 게이츠의 딸(23세?)이 그 귀중한(?) 경험을 쌓기 위해서 몇 달 동안 셋방 살이를 하며 품팔이를 해봤다고 하자. 
그러면, 젊을 때 겪어 봐야 얻을 수 있는 그 귀중한 체험을 할 수가 있을까? 거의 100% 실패작이 될 것이 뻔하다. 그래 안 그래?

빌 게이츠와는 비교가 안 되는 무한대의 재주를 가졌을 예수는 어떤 짓을 하더라도 가족의 죽음으로 겪는 인간의 고통과 슬픔을 체험할 수는 없는 것이다. 알아 몰라?

따라서, 여기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도 허구(거짓=가짜)임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제삼자(필자)는 바이블의 어느 한 구절도 허구, 모순, 궤변 그리고 악독 아닌 것을 발견하지를 못했다.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痛憤)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썩었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한 11;38~42)


예수는 죽은 사람을 살리기 전에 하늘을 향하여 여호와(예수의 아비?)에게 중얼거리고 있다. 
증얼거린 이유가 둘러선 여러 사람으로 하여금 예수를 믿게 하려는 의도라고 한다. 이렇게 이상한 짓을 하지 않으면, 여호와(또는 예수)를 인간 세상에 선전 광고하여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다는 말인가? 

예수교의 신이라는 여호와(또는 예수)는 자기 자신을 세상에 알리고 광고하는 일에 반드시 엉뚱한 제삼자(第三者=선지자 또는 각종 예수쟁이)를 통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왜, 여호와(또는 예수) 자신은 꼭꼭 숨어 있으면서, 중개인(仲介人)을 통하여 무엇인가를 할까? 무슨 꿍꿍이 짓을 하려고 이런 짓을 할까? 

예수교는 모든 것을 환하게 까발려 놓고 무엇이든 하면 안 될까?
그렇게 하면, 예수교는 그 날로 문을 닫게 되겠지? 그래 안 그래? 아멩!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한 11;43~44)

마침내, 예수는 죽은 사람도 살려 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아멩 할렐루야! 암, 아멘 할렐루야로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왜, 오직 <나사로> 하나 뿐인가? 어디 슬픈 죽음이  <나사로> 하나 뿐이던가?

1)모세, 2)아브라함, 3)다윗, 4)엘리야(그 제자 엘리사 포함해서) 등은 여호와의 가장 유명한 선지자(앞잡이)들이다. 
이들은 너무도 유명해서 예수 이후의 신약(新約=바이블)에도 여러 번 인용되는 위인들이다. 모세는 80회, 아브라함73 회, 다윗 59회, 그리고 엘리야가 30회 인용되고 있다. 

이 중에 모세, 아브라함, 다윗 등은 제정 일치(祭政一致) 시대의 지도자로서 종교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정치적 색채가 더 강한 인물들이다. (물론, 실존 인물들이 아니다.)
그러나, 엘리야야 말로 제정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시대의 순수한 종교적 인물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엘리야부터가 예수교의 진정한 종교적 뿌리가 되는 것이다. (물론, 엘리야도 실존 인물이 아니다.)

예수는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로서의 권위을 확보하기 위하여 엘리야는 물론, 모세까지도 이용하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는 엘리야를 더 많이 흉내를 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엘리야(그 제자 엘리사를 포함해서)는 1. 죽은 사람 살리기, 2. 강물 가르기, 3. 적은 양의 음식으로 여러 사람 먹이기, 4. 여자들의 각종 서비스 받기, 5. 가짜 신과의 시합에서 승리하기 등등의 기적질로 유명하다. 

예리야의 행적은 유대(이스라엘) 족속들이 전통적으로 믿어 내리는 신앙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예수가 엘리야(또는 엘리사)를 모방하여 죽은 사람도 살려(?) 낸 것이다. 그러나, 예수의 죽은 사람 살리기는 없었던 허구(虛構=거짓=가짜)임을 알 수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다
"천지를 창조했다." 또는 "죽은 사람을 살려 냈다." 등등을 아무 설명 없이 간단하게 기록을 남겼더라면, 그 기적질이 "사실이냐?" "아니냐?"로 논쟁을 벌여 볼만도 하다.
그러나, 바이블에는 '창조 과정' 또는 '죽은 사람을 살려내는 과정'을 너무도 자세하게 기록으로 남겨 놓고 있다.

아뿔싸!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자세하게 설명하는 과정들이 모두 허구, 궤변 및 모순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예수교(여호와, 예수, 각계 각층의 예수쟁이들)는 감지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증명해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 모든 것들이 가짜(허구, 궤변, 모순)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대박!

강조하고 강조해서 또 다시 말해 둔다. 
"오직 하나 뿐인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예수교를 추켜 세워주기 위한 증명서가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로 예수교의 모든 것(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까지 포함해서)이 하나도 빠짐 없이 엉터리요, 사기행각이란 것을 너무도 자세하게 증명해 주는 아주 훌륭한 교과서(또는 惡書)이다. 이것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여호와 또는 예수, 어느 쪽이 더 나쁜 녀석일까?]


원래, 예수교는 전도(광고) 활동을 해서는 안 되는 종교였다. 오히려, 그 반대 활동을 철저히 해야 하는 종교였다.
그런데, 중간에 예수라는 녀석이 나타나서 스스로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며 "천국이 가깝다.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전도(광고) 활동을 해야 한다고 떠들기 시작한 것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의 아비)는 사람이 알 수 있도록(또는 믿을 수 있도록) 가르쳐 주거나 설득해 보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
그냥 다짜고짜 공갈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사람을 다루던 고약한 놈이 여호와였다. 그리고 또, 실제로는 사람 죽이기를 벌레 죽이기 보다 쉽게 하던 잡놈이 여호와였다. 그래 안 그래? 대박!

그러면, 지금부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몇 가지를 찾아 보기로 하자. 

  
*[1) 네 동복 형제나, 2) 네 자녀나, 3) 네 품의 아내나, 4)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다른)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1) 좇지 말며, 2) 듣지 말며, 3) 긍휼히 보지 말며, 4) 애석히 여기지 말며, 5) 덮어 숨기지 말고, 
6) 너는 용서 없이, 7) 그를 죽이되, 8) 죽일 때에는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9)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그는 애굽(이집트) 땅 종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신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또는 전 세계 사람)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치 못하리라.] 

(신명기 13;6~11) 


어떤가?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엇인가?"라는 문제에 대해서 사람을 순리대로 가르치거나 설득해 보려는 자세를 발견할 수가 있는가?
그냥, 다짜고짜 "돌로 쳐 죽이라."는 섬뜩한 말 밖에는 없다. 그래 안 그래? 헐!

그냥, "여호와(또는 예수) 외의 다른 신을 받들자."고 꾀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부모 형제 자매 처자식일지라도 "돌로 쳐 죽이라."는 경고의 말이다. 
"돌로 쳐 죽일 때에는 누구보다도 먼저 앞장을 서라."고 윽박지른다. 이렇게 해야 "이 소식을 듣게 된 자들이 감히 여호와(또는 예수)를 배반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대박!
믿을 만해서 믿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아니라, 공갈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강제로 믿게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믿음이 믿음인가? 그런 것에서 영광이란 것은 나올 수가 있을까?

어떤가? 사람이 할 짓이라고 여겨지는가? 아니, 신이라는 작자는 할 수 있는 짓이라고 생각되는가? 
도무지, 순리적인 대화로 설득하거나, 납득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경우를 볼 수가 없다. 확실한 증거를 보여 줄 생각은 아예 없다. "덮어 놓고 믿어라." "그냥, 돌로 쳐 죽여라."라고만 한다. 세상에나!


*[내(여호와)가 애굽(이집트)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케(까다롭고 고집이 세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홍해 바다로)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애굽 왕)와 그 모든 군대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으리니, ...내(여호와)가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하시더니]

(출애굽기 14; 17~18)  

여호와(예수교의 주신)는 사람이 알아 듣도록 가르치거나 설득하는 그러한 포근하고 부드럽게 감싸안는 짓은 할 줄을 모른다.
아예, 처음부터 공갈 협박으로 윽박지르고, 전쟁 따위로 무차별 대량 학살을 일삼는다. 이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모습이다. 대박! 암, 대박이구말구!

위에서 인용한 바이블 내용을 음미해 보자.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애굽(이집트)에다 10여 가지의 핵폭탄(재앙)을 쏟아 부었다고 한다. (여기에서 그 재앙 얘기는 생략하자.)
마지막 재앙으로, 홍해 바다를 가르고, 그 바다 속에다 애굽의 군대를 수장으로 모조리 몰살시킨 후에 여호와는 큰 소리를 친다.
"내가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하고. 인간의 몰살이 여호와의 영광이란다. 대박!

여호와(또는 예수)가 누구인지, 그 놈이 귀신인지 또는 악마인지 그것을 사람들이 알 필요는 없다. 
그냥, 이유 불문, 덮어 놓고, 사람을 죽여 놓고, 그것도 대량으로 무지막지하게 사람을 죽여 놓고는 이것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영광"이라고 떠들어 댄다. 
그런 다음, 또 더 큰 소리로 떠든다. "내가 영광을 얻을 때에야 비로소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인 줄 알리라."라고.

어쨌든, 여호와(예수의 아비)에게 전도(예수교의 광고) 활동은 없었다. 그냥, 폭력으로 상대를 죽이고 굴복시키는 짓이 여호와의 모든 것이었다. 대박!
그런데, 느닷없이 예수(여호와의 아들이라 함)란 녀석이 나타나서는 이상 야릇한 짓을 하기 시작한다. 헐!


*[(예수 녀석이) 또 가라사대,
너희(예수쟁이들)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지옥에 가리라.)."

(마가 16; 15~16)


느닷없이 예수라는 녀석이 나타나서 "천당으로 갈래?" "지옥으로 갈래?" 이렇게 양자 택일 또는 공갈 협박을 하며 전도(광고) 행각을 강요하기 시작한다.
결국, 예수는 제 아비 여호와의 뜻을 제대로 몰랐거나 아니면, 제 아비의 뜻을 정면으로 거역하던 불효막심했던 녀석이었거나....둘 중에 하나였던 것 같다. 그래 안 그래?


*[여호와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디모데후서 4; 1~2)


때를 얻든지 또는 때를 얻지 못하든지 즉, 시간이 있던 없던 때를 가리지 말고, 무조건 예수교를 널리 널리 전파(광고)하는 짓에 열을 올리라는 말이다. 대박!
은근히 공갈 협박을 섞어 놓은 말로 강요하고 있다.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할 여호와(또는 예수)....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실로, 무지 막지 못돼 먹은 예수교의 공갈 협박이로다. 
그렇다면, 여호와가 더 못된 녀석일까? 아니면, 예수가 더 못된 녀석일까?

여호와는 전도(광고) 활동 없이,설득이나 가르침 없이  그냥 다짜고짜 "돌로 쳐 죽이라."고 가르쳤고,
예수는 천당과 지옥을 적당히 배합해서 어르고 치면서 공갈 협박으로 코를 뚫어 끌고 다니는 짓을 한다고 할 때,
여호와가 더 나쁜 녀석일까? 아니면, 예수가 더 나쁜 놈일까? 

여호와 또는 예수, 둘 다 조금도 기울지 않는 못된 녀석들이겠지?  <부전자전>이겠지? 도무지, 잘 모르겠넹! 




[예수교(바이블)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


예수교 즉,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일까? 
정말로, 예수교(=바이블)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무엇일까? (사실상, 예수교의 문제점은 한 두 가지가 아니라, 수 없이 많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지금부터 예수교(=바이블)의 문제점을 짚어 보기로 하자.

제삼자(필자)는 예수교(바이블)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다음 2가지에서 출발한다고 단정하고 있다.
(1) 예수교의 모든 것은 무조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다. 그런데, 그 "바이블이 너무 두껍다."는 점이다. 
(2) 이어서, 그 바이블 내용을 가지고 아는 체하는 사람(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들이 너무도 복잡하게 얼기설기 얽어 놓았다는 점이다. 

*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77,000줄로 이루어져 있다.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 이렇게 6자로도 충분할 텐데 77,000줄은 너무했다.
       또, 수 천년에 걸쳐서 수백 수천의 쟁이(신학자, 목사, 신부 등등)들이 나타나서 너무도 많이 떠들어 놓았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이란 녀석을 광고하는데 무슨 놈의 설명이 그렇게 길고 장황하단 말인가? 세상에나!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두껍다는 것은 바이블 내용을 믿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증거이다. 
또, 바이블과 예수교를 설명하고 또 설명하고 또 설명하고 또 설명해대는 전문가(?)가 끝도 없이 많다는 것 역시 바이블 내용을 믿을 수 없어서 지랄발광하는 모습의 또 다른 형태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만약,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가르치는데는 그렇게 두꺼운 바이블 이 필요치도 않고 또, 여호와(또는 예수)가 정말로 존재하는 신이라면, 그렇게 많은 숫자의 예수교 전문가(신학자, 목사, 신부 등등)가 필요치도 않을 것이다. 이것도 그래 안 그래?

사람은 대단히 눈치가 빨라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를 알거나 믿기만 한다면, 그 즉시 간이고 쓸개고 목숨까지도 다 바쳐 가며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충성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 게 인간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들의 그 과잉 충성과 아부 때문에 진작부터 골치께나 썩고 있었을 껄?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은 존재하지 않는 허구(거짓)이기 때문에 바이블은 두꺼워지게 된 것이고, 예수교 또는 바이블을 설명하면서 먹고 살아가는 수 없이 많은 전문가(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들의 사설이 그렇게 길어지게 된 것이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존재하는 신이라면, 단 한 마디를 가르치지 않더라도 예수쟁이(실제로는 모든 인간 또는 모든 것)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여호와(또는 예수)는 지금 쯤 몸서리를 치고 있을 것이다.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 1)
바이블(또는 예수교)에 이 말 한 마디만 있으면 만사 OK이다. 그래 안 그래?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또, "입을 다물고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격언도 있다.
그런데, 바이블(또는 예수교)은 말을 너무 많이 하다가 무식과 허구와 거짓이 모두 들통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이블이 너무 두껍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첨부하자면, "예수교를 설명해대는 전문가(신학자, 목사, 신부 등등)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너무 두껍다."는 것은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거짓)임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한 가지 더 첨부해서,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을 설명하며 먹고 살아가는 전문가(신학자, 목사, 신부 등등)가 많다는 것 역시 예수교가 가짜라는 것에다 쐐기를 박아 놓는 결정적 결론에 지나지 않는다."
아멩!





[종교의 자유와 예수교의 강령]-대박! 

* 강령-한 단체의 기본 입장, 방침, 규범 등을 밝히거나, 어떤 운동의 순서나 전략 따위를 요약하여 열거한 것.
       어떤 일의 기본이 되는 큰 줄거리.


(1) 오늘날, 전 세계 모든 나라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라는 조문이 들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을 가장 많이 입에 올리는 자들이 예수쟁이들이 아닐까 싶다. 
예수교(바이블)의 모순과 궤변과 허구성을 변명하고, 혹세무민을 위한 사기행각을 숨기고, 반 인륜적 만행질을 호도(어떤 사실을 얼버무려 넘김으로써 속이거나 감춤)하기 좋은 방패막이가 바로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2)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를 믿어도 좋고, 불교나 모슬렘 또는 힌두교를 믿어도 좋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법률 장치가 아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에 입각해서 태어난 예수교의 각종 종파들이 자기만이 정통이고 다른 것은 이단으로 매도하면서 서로 잡아 죽이고, 심지어는 죽기 살기 식의 전쟁도 불사하는 작태가 인류의 불행과 직접 연결되고 있으므로 부득이 만들어진 법조문이 바로 <종교의 자유>이다. 헐!

(3) 더구나, 이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의 힘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 예수교 밖의 사람(특히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만든 장치이다. 저런, 웬 일이니!
그것도 목슴을 걸고 투쟁하여 만든 법조문이다. 누구 때문에 목숨을 걸어야 됐을까? 바로 예수교의 핍박 때문이었다. 

예수교가 악착 같이 방해하고 핍박한 것이 어디 한 두 가지 뿐이던가?
과학 발전, 인권 쟁취, 여권 신장 및 남녀 평등 문제, 노예 제도 폐지, 자유(종교의 자유 포함해서) 등등, 인류 사회의 어떤 분야를 불문하고 가장 커다란 걸림돌은 바로 예수교의 핍박과 방해였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예수((또는 여호와)에게 가장 크게 반기를 들고 똥물을 먹이는 걸림돌도 다름 아닌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헐!
예수를 직접 잡아 죽인 자들도 그(여호와쟁이)들이며, 예수교를 가장 괴롭히는 자들도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예수쟁이들을 가장 많이 잡아 죽인 자들도 예수쟁이들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이보다 더 재미있는 현상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대박!

(4) <종교의 자유>라는 사건은 예수교(바이블)의 가르침과 가장 크게 대치되는 사건이다. 바이블(예수교)의 가르침 그 어디에도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종교의 자유>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여호와의 명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것이 된다. 그래 안 그래?
불교를 믿어도 좋고, 힌두교를 믿어도 괜찮고, 종교를 가지지 않아도 좋다는 의미의 <종교의 자유>는 여호와(또는 예수) 앞에서는 어림도 없는 짓일 뿐이다. 


(5)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의 입에서 <종교의 자유>가 말해져서 되는 경우일까? 여호와(또는 예수) 앞에서 이보다 더 큰 이단 또는 사탄 마귀가 있을까?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목에 칼이 꽂혀도 입에 올려서는 안 될 종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어야 된다. 그래 안 그래?
예수쟁이는 <종교의 자유>를 입에 담는 순간 아니, 머리에 떠올리는 순간 즉시 그 자손 3~4대까지 지옥불에 떨어질 이단(마귀)으로 낙인 찍히는 중차대한 것이다. 아멩!

(6) 결론;
예수쟁이들은 죽으면 죽을지언정 단 한 번이라도 <종교의 자유>를 운운해서는 안 된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의 반 인륜적 만행질을 막아 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가 만든 것이 아니라, 예수교 밖의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투쟁하여 쟁취한 법조문이다. 
만약, 예수쟁이들 중에 "종교의 자유를 뇌는 자"가 있다면,그는 가짜 중에서도 가짜 예수쟁이다. 그도 아니면 명실 공히 바보 멍텅구리이거나. 헐!



그렇다면, 진짜 예수쟁이들이 정말로 해야 될 일은 무엇일까?
다음에 열거하는 일만 정성을 다 하여 열심히 실천하면 될 것이다.




(예수쟁이 강령) "돌로 쳐 죽이자 부수자" 


세상에는 진짜 예수쟁이들처럼 느닷없이 착한 사람, 덮어 놓고 의로운 사람, 똑똑한 사람 등등이 많아서 날이 갈수록 사회가 정화되는 모습을 볼 때 여간 마음 든든한 게 아니다. 정말?
그래서, 여기에서 에수쟁이들의 멋진 활동 일환으로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의 실천 강령 을 첨부하여 강력히 제언하는 바다. 

먼저 전지전능하신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말씀을 듣고 구체적 강령을 준행하기로 하자. 아멩!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예수쟁이들의 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모든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지금은 예수교인)이 손을 대라." 

그(다른 종교인)는..."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한국 예수쟁이도 포함해서))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아멩 할렐루야!

(신명기 13;6~11) 


위의 성구(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를 3번 이상 자세히 읽자. 

여호와(예수도 포함해서) 외의 다른 신(종교)을 섬기는 자는 애비, 에미, 처자식 모두(구구든지)를 돌로 쳐서 죽이라는 말이다. 대박!


[강령] 

1. 타종교인을 모조리 돌로 쳐 죽이자. 그러자!

1. 지금은 옛날과 달라 총, 칼도 있다. 타종교인을 모조리 총으로 쏴 죽이자. 그러자! 

1. 예수교의 가정에도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중에는 타종교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도 모조리 쏴 죽이자 쳐 죽이자. 좋았어!

1. 처(또는 남편) 자식 중에도 타종교에 관심을 두거든 애석히 보지도 말고, 긍휼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감추지도 말고, 총으로 쏴 죽이자 쳐 죽이자. 할렐루야 아멩! 

1. 타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예수교의 전도가 먹혀들지 않거든 구하기 쉬운 회칼로 쑤셔 죽이자. 또 죽이자. 암, 대박!

1. 돌로 쳐 죽이거나, 총으로 쏴 죽일 때, 서로 앞을 다투어 먼저 행동을 개시하자. 천국이 그의 것이다. 물론 아멩!

1. 누군가 행동을 개시하면, 모든 예수교인들은 벌떼 같이 일어나 죽이는 일에 동참하자. 천국에서 큰 상이 주어진다. 대박!

1. 대도시에 살고 있어서 돌을 구하기 어렵거든 부엌칼이나, 면도칼을 들고 나가서 찔러도 좋고 그어도 좋다. 
(가족이 이단일 경우에는 면도칼을 밖으로 들고 나갈 필요가 없다. 그냥, 집 안에서 긋자. 박박 거미줄 처럼 긋자.) 

1. 단군상이나 불상도 모조리 죽이자. 아니 부수자. (이럴 때는 탱크의 직사포를 동원하면 능률적이다.) 

1. 절, 사당, 향교 등과 각종 조형물(또는 우상)과 무덤을 죽이자. 아니 부수자. (이럴 때는 폭격기를 동원해야 효과적이다.) 

1. 100년 전의 우리 조상은 모두 마귀였다. 조상들의 모든 무덤을 파헤쳐, 부관 참시하자. (이럴 때는 불도자를 동원하면 더욱 좋다.) 

1. 제사 지내는 사람을 보거든 그 자리에서 돌로 쳐 죽이자. 
(초상집을 들여다 보거나, 명절에 남의 집을 기웃거려 보면 쉽게 우상과 잡신을 섬기는 자를 찾아 낼 수 있다.) 죽여 마땅한 자들이다. 대박!

1. 어쨌든 모조리 돌로 쳐 죽이자. 모조리 부수자. 

"그리하면, 온 한국 국민들이 듣고 보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예수교를 비방하거나 타종교를 믿는 일, 제사 등)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아멩" 

(신명기 13;6~11) 


** 시간을 끌 것도 없고, 구질구질하게 일일이 말대꾸할 것없이, 죽이자 부수자 진멸하자 도륙하자. 
   십자가 군병들아! 예수교 성도들아! 
   돌멩이 들고 총칼 들고 용감하게 일어서자. 
   천국이 가깝다. 시간이 없다. 
   어서 빨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준행하자. 
   예수교 밖의 모든 마귀들을 죽이자 부수자. 

1. 어서, 매혼노, 매국노 그리고 잡놈되자. ㅎㅎ..할렐루~야! 아~멩! 


** 참고; 위의 [강령]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내용이 있으면 항변해 보시라!







[잡놈의 이름이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지던 날]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언제 쯤 인간 세상에 그 이름이 알려졌을까?
그 해답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찾아보자.


[여호와가 모세(아브라함의 7대 손자)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전능(全能)의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 

 (출애굽기 6;2~3)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모세 이전까지는 "여호와"라는 자기 이름을 어느 누구에게도 알려주지 않고, 단순히 "전능한 신이다."라고만 알렸었다고 한다. 
따라서,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 부부도 여호와라는 이름을 몰랐음은 물론이다. 저 먼 후손 아브라함도 모르던 여호와를 아담 부부가 그 녀석을 어떻게 알겠는가? 그래 안 그래?
대홍수로 모든 사람이 물에 빠져 죽고, 겨우 살아 남은 노아의 가족를 비롯해서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 그리고 그 아들 이삭과 손자 야곱까지도 자기네들이 모시고 받드는 신 여호와의 이름을 몰랐을 것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셋(아담의 아들)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아담의 손자)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세기 4;26) 


아담의 손자 에노스는 "여호와"라는 신의 이름을 알턱이 없던 자이다. 그래 안 그래?
또, 이 세상에는 셋(아담의 손자) 외에 아담, 하와, 가인, 이렇게 사람이라고는 단지 4명 뿐일 때였다. 
따라서, 이들 4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자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라고 할 수 있을까? 헐!


[여호와께서 아브람(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어쩌구 저쩌구 중언부언........................." 
그(아브라함)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세기 12;7~8) 


아브라함도 분명히 "여호와"의 이름을 모르던 자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되어 있다. 헐!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청세기 22;14) 


"여호와"라는 이름을 모르던 아브라함이 "여호와이레"라는 지명(地名)을 지었다고 한다. 귀신이 곡한 노릇이다. 그래 안 그래?
이 후,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삭과 또 그 손자인 야곱도 수시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제사도 지내고, 요구 조건을 내세우며 기도라는 것도 한다. 

 

제삼자(필자)가 바이블을 잘못 보고 있는 것인가? 
역시, 예수쟁이들의 주장처럼 영의 눈도 없고, 믿음도 없고, 부정적 안목으로 바이블을 보고 있기 때문에 무엇인가 잘못 보고 있는 것인가? 그런가?

어떤 변명을 길게 늘어놓더라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모순과 궤변과 허구와 악독으로 버무려놓은 악서(惡書)일 뿐이다. 이멩!


* 지금까지, 제삼자(필자)가 무엇을 말하려고 했는지 모르겠는 예수쟁이가 있으면 손을 들어봐! 없지?






[밑면의 지름 1,000m, 높이 1,000m 짜리 물기둥]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은 애굽에서 탈출하기 직전, 여호와(예수교 신)의 엄청난 기적질들을 여러 번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거대한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았으며, 적어도 폭이 80km(홍해에서 가장 좁은 곳?)는 됐을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그 사이로 직접 건너 온 사람들이다. 
40년 동안 매일 여호와가 하늘에서 음식(만나와 메추라기)까지 눈 오듯 내려주어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입고 있는 옷도 40년 동안 헤어지지 않는 기적질도 체험하고 있으며, 사막벌판의 생활 속에서 여호와의 커다란 기적질들을 계속적으로 직접 목격한다.

이렇게 여호와를 직접 체험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학박사이건, 타종교 신봉자이건,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그 자리에서 여호와 앞에 부복하여 쪼그라들게 되어 있다. 그래 안 그래?
인간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감히 여호와에게 항명(抗命)할 그런 간덩이 부은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대박!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그 사람(출애굽에 직접 동참했던 히브리인)들이 한 두 번도 아니고 한도 끝도 없이 계속해서 여호와를 거역하고, 믿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는 장면이 연속되고 있다. 

예수교에서는 그것을 "인간이 악(惡)해서 그런 것이다."라고 장소와 때와 경우를 가리지 않고 말해지고 있다. 
이것이 되는 현상일까? 여기에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들이 여호와를 거역하는 장면을 한 가지만 소개하려 한다.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에 동참한 사람은 장정만 헤아려도60 만이었다고 한다. 
젊은 장정이면 부모가 있을 것이고, 늙은 장정이면 자식이 있을 것이다. 히브리인들이 말하는 장정이란 노략질 전투에 동원될 수 있는 건장한 남자를 말한다. 
따라서, 장정 한 사람의 가족이 5인이라면 히브리 인구는 적어도 300만은 됐을 것이다. 또, 가축들도 모조리 끌고 나왔다 했다. 
그렇다면, 생면체가 적어도1,000만은 되지 않았을까? 아니, 2,000만이 넘을 수도 있다는 계산이다. 이 많은 생명체들을 염두에 두고서 다음 바이블(예수교의 경전) 얘기를 보기로 한다.


[...(히브리)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는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磐石)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목전(目前)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출애굽기 17 ; 1~7) 


(1) 히브리 족속은 모세(여호와)를 향하여 원망을 했다고 한다. "우리를 공연히 애굽에서 끌어내어 여기서 목말라 죽일 작정이냐?" 하고.
이에 모세가 여호와의 명에 따라 지팡이로 반석(磐石)을 쳤더니, 그 반석 위에서 물이 솟아나와서 마셨다고 한다.
중동 지방에는 와지(wadi=wady)라는 강들이 있다. 우기(雨期)에만 잠시 물이 흐르다가 이내 말라 버리는 강이다. 
사막 벌판이어서 물은 곧 모래 속으로 스며든다. 다시 말해서, 보통 때는 흐르는 물이 없는 강을 와지라고 한다.  

(2) 60만, 300만, 1,000만 또는 2,000만(가축도 포함해서)에 달하는 생명체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솟아나려면 어떤 상태의 물줄기여야 할까?
서울 시민이 1,000만 내외라고 알고 있다. 수 십 층 짜리 아파트에 모여서 살아도 그 지역을 벗어나려면 몇 시간이 걸린다. 
그렇다면, 1,000만(또는 2,000만)의 생명체가 사막벌판에서 천막 생활을 하게 되면, 그 집단의 지역 범위는 어느 만한 것일까? 경기도 만한 땅이면 살 수가 있을까? 더구나 사막 벌판에서...(어림도 없는 헛소리이다. 안 그래?)

* 홍콩이나 싱가포르처럼 고층 마천루를 짓고 모여 살면, 지구 위의 75억 인구가 미국의 텍사스 주 한 곳에 모두 들어가서 살 수도 있다고 한다. 헐!

(3) 소설(삼국지 연의)이지만, 조조의 100만 대군이 진을 쳤던니, 그 범위가 100여 리(40km)에 달했다고 했다. 이것은 팔팔 날고 기는 청년들 만의 간편한 무장 집단이다.
와지(wadi=wady=물 없는 강) 뿐인 사막 벌판에서 물이 어떻게 솟아올라와야 그 거대 집단의 생명체들이 물을 마실 수가 있을까? 그것도 한 두 번이 아니라 40년 동안을.
직경(지름) 1,000m의 물기둥이 1,000m 높이로 솟아오르면 될까? 그래도, 1,000만(또는 2,000만) 명이나 되는 거대 집단의 저 끝까지 흐르기 전에 물은 모두 땅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현상은 물이 솟아오른 주위의 생명체들은 모두 익사(溺死)했을 것이다. 세상에나!


* 모세가 반석(넓고 평평한 큰 바위) 위에 사서 지팡이로 바위를 쳤더니, 저렇게 거대한 물기둥이 솟아 올라왔다 이거지?
  그 때, 발생한 홍수(해저 지진으로 발생하는 쓰나미보다 더 큰 홍수) 때문에 적어도 300만이나 됐던 히브리 족속 태반이 익사를 당하지는 않았을까? 
  적어도 모세 녀석 1명 만이라고 그 때, 물에 빠져 죽었다고 기록이 남아 있어야 그럴싸한 전설 노릇을 할 것 아닌가?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않다면, 수 천 년 전에 300만이나 됐던 족속이 어째서 오늘날에서야 겨우 800만 정도의 인구를 가진 작은 국가(이스라엘)를 만들었을까?
  우리나라 조선 세종 때의 인구가 300만이었다는데(?), 지금은 남북한 합쳐서 7,500만이라 하지 않던가? (100년 전, 3.1운동 당시에는 2,000만,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에는 3,000만)


그런데,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기적질들은 한도 끝도 없이 매일 반복적으로 체험을 하면서도 그 무서운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면서 배반을 했다 이거지?
지금까지도, 예수쟁이들은 여호와의 그 무시무시한 기적질들을 믿는다면서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식은 죽 먹듯 거역하며 못된 짓을 쏟아낸다 이거지? 대박!

(4)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물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상황으로 보아 그 기적질로 인하여 발생한 부수적인 기적질들이 더 요란했을 것이며, 그 기록 또한 엄청난 분량이어야 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의 기적질 이야기들은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보다 더 심심하다. 왜일까? 이 상황을 더 길게 설명을 해야 되나?

(5) 말이 길어져서 이만 줄인다. 과학이다 논리다 뭐다를 다 그만 두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황들이다. 바이블 속의 기적질 이야기들을 조용히 생각해 보자. 
아직도 바이블(예수교)이 믿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어떻게 사람인가? 안 그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다.
바이브(예수교의 경전)은 고대 중동지방의 무식하기 짝이 없는 어느 종교 사기꾼들이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서 꾸며 낸 혹세무민 교과서일 뿐이다.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019-02-07 (목) 05:16
 [예수의 활동이 세상에 어떻게 알려졌을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활동 내용이 인간 세상에는 어떻게 해서 알려졌을까? 알고 싶지?
어쨌든, 신의 모습, 신의 말, 신의 활동이 인간에게 감지됐다는 게 귀신이 곡할 노릇이 아니고 뭘까?
여하간에 신이라는 녀석들의 활동 내용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내력을 바이블 속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여호와 또는 예수의 활동 내용)에 대하여
(1)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2) 일군(일꾼) 된 자들의 전(傳)하여 준 그대로
(3)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4)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5)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라.] 

(누가 1;1~4) 


위의 본문은 누가(바이블 내용을 기록한 여러 명 중 한 녀석)가 자신이 바이블을 기록하게 된 내력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누가만이 아니라, 예수(또는 여호와)의 활동을 목격한 자들이 전(傳)하여 주는 대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았다는 것이다. 대박!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서 기록으로 남게 되었다고 한다. 아멩!

1. 여호와(또는 예수)의 여러 가지 활동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복수)이 따로 있었다고 한다. 정말?
2. 목격자들이 전(傳)해 주는 말을 듣고서 그것을 대신해서 바이블에다 쓴 사람들이 또 여러 명이나 있었다고 한다. 

3. 그런데, 그 씌어진 바이블을 가리키면서 "바이블 내용은 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진 것이어서 일점일획도 하자(잘못되거나 불완전한 부분)가 없는 것이다."라고 선포한 자가 따로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저렇게 선포됐기 때문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정말로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고 한다. 세상에나!!

4. 또, 목격자로부터 직접 듣고서 써 놓은 바이블 원전(본)은 오래 전에 없어지고, 오랜 세월에 걸쳐서 몇 명인지도 알 수 없는 종교 사기꾼들에 의하여 또, 몇 차례인지도 알 수 없이 가감 첨삭된 사본(寫本)만 남아서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웬 일이니!
 
5. 지금 전해지는 바이블 사본은 수 천 가지나 되는데, 대부분은 배척당하여 정식 바이블에 들지를 못했고, 사본의 일부분만이 골수 분자 예수쟁이들의 치열한 논쟁 끝에 극히 일부가 선별되어 오늘의 바이블 형태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헐!
바이블(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사본) 내용이 결정될 때. 인간의 치열한 논쟁이 있었음을 미루어 보면, 이는 현대의 바이블을 엮은 사람들에게는 성령(聖靈)의 감동이 없었다는 증거이다. 그래 안 그래?

6. 그리고, 예수교 역사 전체를 통틀어 더듬어 보자면, "바이블을 상징적 의미로 해석하는 종파"도 있고,
7. 쇠귀신보다도 더 질긴 "근본주의 방법으로 해석하는 종파"도 있음을 알게 된다. 아멩!

8. 마침내, 바이블을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서 예수교의 종파가 자그마치 30,000여 종류(종파)가 있다고 한다. 
이 30,000여 가지 종파들은 서로 자기만이 진짜(정통)이고 다른 것은 모두 가짜(이단 또는 사이비)라며 잡아 죽여 왔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잡아 죽이지는 못하고 온갖 방법으로 서로 으르렁대고 있다. 사기꾼이요 날강도 아닌 종파가 있을까? 

9.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활동 내용)은 예수쟁이 개개인 별로 해석하고 있어서 실제로는 한국에만도 1,000만 가지 이상의 예수교 종파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와, 굉장하구나!
진짜로 직접 실체를 본 사람, 직접 들어 본 사람, 직접 체험한 사람은 없고, "그렇대더라."는 말(또는 뜬 소문)만 듣고서 "믿는다." 또는 "확신한다."고 고개를 바짝 쳐 들고 대로를 활보하며 몰려다니는 모습을 보노라면...이걸 말로 해야 하나!?

10. 결론; 바이블은 예수교에 세뇌되지 않고, 그 예수교에 의한 생활 수단을 가지지 않은 사람 즉, 예수교와 전혀 아무 상관이 없는 제삼자적 입장의 사람이 해석할 때, 가장 올바른 답을 얻어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제삼자가 내린 정답에 의하면, 예수교의 모든 것(바이블, 여호와 또는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은 허구(虛構=거짓) 위에 세워진 혹세무민(惑世誣民) 집단 내지 복마전(나쁜 일을 꾀하려고 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란 것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 여담; "목격자들이 본 것을 들려 준대로 여러 녀석들이 기록해 놓은 것이 바이불 내용"이라고 했겠다! 그렇다면, 이건 뭔 소릴까요 잉?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 21;25)

그러니까, 목격자가 들려 준 내용을 다 썼다는 말이야, 세상만한 크기의 창고(서고)를 준비하지 못해서 일부러 다 쓰지 못했다는 게야?
이 녀석(여호와, 예수 및 예수쟁이)들이 놀자는 게야 뭐 하자는 게야?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우습게 보여? 별 웃기는 치들 다 보겠구만이라!
제삼자 2019-02-13 (수) 23:01

[기적질 시합]


* 시합--재주를 겨루어 이기고 짐을 다툼



[기적질 시합 1]


甲이 乙에게 시합을 하자고 조른다

판돈 5(또는 100)억 원 씩을 걸고서"서울의 남산을 한 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 쪽으로 옮기는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그렇게 해서 이긴 사람이 그 판돈을 갖기로 하자."

그러면乙이 이 기적질 시합에 응할까? 이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5~10번을 조르는 게 아니라, 몇 년에 걸쳐서 수 만 번을 조르고 있다고 하자.


이런 상황에서, 甲의 기적질 시합 요구에 乙이 응하게 될까?

판돈 5(또는 100) 억을 준비할 수가 없어서 거절도 하겠지만, 서울의 남산을 1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 쪽으로 옮길 능력도 없어서 결국, 乙은 甲이 요구하는 기적질 시합에 응할 리가 없을 것이 분명하다. 그래 안 그래?  



[기적질 시합 2]


왕실(왕의 가족)까지도 불교 신자인 불교국가에서 어느 예수교 목사 한 명이 스님 450명을 상대로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한다

"불 없이 신에게 기도를 하여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을 참 종교로 하자."

이럴 경우, 450명의 스님들이 목사의 기적질 시합 제의에 응하게 될까?


450명 아니라, 450만 명의 스님이 모여 있더라도 불 없이 제물을 불사르는 기적질을 시행할 수 있는 그런 스님은 있을 수가 없을 것이다. 아니, 없다. 

따라서. [기적질 시함 2]도 성립할 수가 없다. 그래 안 그래?



[기적질시합 3]


왕실은 물론전국민이 모두 "바알신"을 받들고 있는 나라가 있었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 여호와(예수교)의 선지자 엘리야(1명)가 "바알 선지자 450명"을 상대로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했단다

"불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의 신을 참신으로 하자.".


마침내바알 선지자 450명이 여기의 기적질에 응했다가 실패하여 결국은 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가 휘두르는 칼날에 의하여 모가지가 잘려 모두 도륙되었다고 한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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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정말로 여호와의 앞잡이 1명(엘리야)이 바알신의 제사장 450명 앞에서 "기적질 시합을 하자." 고 제의했다면 시합 이전에 엘리야는 그 자리에서 박살이 났을 껄! 그래 안 그래? 

(기적질 시합 현장에는 아합왕과 그 왕후 이세벨도 합석하고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다.)


실제로(바이블 기록이 그렇다는 말이다.), 엘리야는 이세벨(아합왕 후)과 바알 선지자들의 죽이려는 위협을 피하여 멀리 도망갔다가 호렙산에서 잡놈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만나 보게 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처지의 엘리야(1명)가 450명의 적을 상대로 기적질 시합을 했다고라? 그러고도 그 자리에서 능지처참되지 않고 오히려 450명이나 되는 상대의 목을 칼로 싹뚝싹뚝 잘라 죽였다고라?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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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저희(바알신의 제사장들 450)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바알신)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이에 저희(바알신의 제사장 450명)가 큰 소리로 부르고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열왕기 상 18; 26 ~ 29)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은 바알신의 선지자(또는 제사장) 450명이 기적질 시합에서 깨지는 장면이다

아침부터 점심 때를 지나 저녁 때까지 기도를 했으나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보는 자도 없더란다. 헐!


그런데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쪽에서는 물을 12동이나 퍼다가 붓고 기도를 했는데도여호와의 불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 물 12동이를 싹싹 핥아 먹고제물(송아지)은 물론 주위의 흙까지 새까맣게 태워버렸다고 한다. 대박이다!


바알신과 여호와가 시합을 벌인 끝에 마침내 여호와가 승리하여 전지전능한 참신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위의 기적질 시합이 벌어질 당시, 저 나라에는 3년 반 동안의 가믐으로 전국의 백성은 물론 왕까지도 물을 구하러 전국 곳곳을 헤매던 때라고 한다

그런데산 중턱에서 갑자기 웬 물 12동이라니.... 헐!



결론, 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 1명과 바알 선지자 450명의 기적질 시합은 없었다

왜냐 하면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원문 내용에 준하는 조건으로 시합을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1/2명도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 같은 괴물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그런데어느 교회 어느 목사치고 위의 엘리야의 기적질 시합 이야기로 수 십 번씩 설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존재(또는 성립)할 수없는 것을 존재하는 것처럼 설정해 놓고서 이것이 <>이라고 떠드는 짓이것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요, 예수교의 실상이다. 대박!



이렇게 존재할 수 없는 허구(거짓)이면서도 예수교의 모든 것에는 악독이 들어 있다

바알신의 선지자들이 자기네 종교 의식대로 기도하고 있을 때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라는 놈이 그 옆에서 하는 짓을 보자.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너희 신이 묵상하고 있는지,

너희 신이 잠깐 밖으로 나갔는지,

너희 신이 혹시 밖에서 산책하고 있는지,

아니면너희 신이 낮잠을 자고 있는지...."


줄임표(....)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엘리야의 타 종교에 대한 만행질은 한참 더 계속됐음을 알 수 있다.


예수쟁이들이 병원에 떼거리로 병문안을 가서 기도질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그럴 때어느 타종교인이 옆에서 다음과 같이 조롱을 했다고 하자.

"예수쟁이들아,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여호와가 묵상 중이거나 낮잠 중이면 못들을 수도 있지 않느냐

혹시, 예수가 외출했거나 산책 중일지도 모르잖느냐

그러니더 큰 소리로 계속 더 불러 보거라.


어떤가이렇게 조롱을 당면, 예수쟁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자신의 위치도 모르는 것들이 신의 세계를 읊어대는 꼴이라니...헐!



<필자 주>


예수교에서 가장 유명한 선지자를 꼽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꼽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모세와 엘리야가 허구(거짓)로 판명된다면예수교의 존립 기반이 없어지게 되는 셈이다. 그래 안 그래?


위의 글은 바로 엘리야의 모든 것이 허구(거짓)임을 증명하는 내용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그 자체가 통째로 허구(거짓) 위에 세워진 복마전(나쁜 일을 꾀하는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일 뿐이다. 아멩!

제삼자 2019-02-22 (금) 15:53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는 무엇일까?]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는 무엇(또는 누구)일까?
예수교에는 중요한 것들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별별 종류의 사람들을 꾀어들여 재물을 비롯하여 온갖 것을 갖가지로 후려내기 위해서는 그럴싸하고 혹세무민에 필요한 도구들이 많을 수밖에 없다.
그 도구들 중에는 신(神)도 있어야 하고, 건물도 있어야 하고, 유명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도 있어야 하고, 등등......

구체적으로는 바이블(예수교의 유일한 교리), 교회 건물, 예수교의 각종 그림과 유물, 그리고 여호와, 예수, 성령 같은 각종 귀신들도 있어야 될 것이고, 모세, 아브라함, 야곱, 다윗, 엘리야, 베드로, 바울, 목사, 신부 등등의 사람도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것들이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도구들 중에서도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 1개 또는 2개 만을 꼽으라."고 하면, 어느 것을 골라 잡아야 될까? 헐! 

제삼자(필자)에게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 1가지 만을 고르라고 한다."면, <모세>와 <바울>, 이 두 물건을 저울질하면서 고민할 것 같다.
왜냐 하면, <모세>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면서 예수의 아비)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준 사람이고, 바울은 예수교를 처음으로 인간 세상에 소개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더 솔직하게 말하면, <모세>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 사람이며, <바울>은 예수교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 사람이다. 아맹 할렐루야!

여기서는 <모세>에 관한 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우선적으로 <바울>이란 녀석에 대한 것부터 따져보는 게 순서일 것 같다.
사실상, 예수쟁이들 중에도 (예수교>와 <여호와교>가 어떤 관계인지도 모를 뿐만 아니라, 실제로는 거의 모두가 <예수쟁이>임을 자처한다.
따라서, <여호와>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모세>보다는 <예수(교)>와 관계가 깊은 <바울>부터 따져보는 게 정석일 것 같다. 


예수교에서는 예수보다 사실상 훨씬 더 중요한 인물이 있다. <바울>이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예수교는 예수에 의해서 생겨난 종교가 아니라, 실제로는 바울이 만들어 낸 종교이기 때문이다.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는 바이블(신약)의 거의 절반도 <바울>이 써서 남겨 놓은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바이블(신약)은 현재의 그 배열 순서대로 씌어진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교리(바이블)는 바울의 신학이 먼저 형성되고, 그 다음에 예수의 행적이 뚜드려 맞춰진 것이라는 말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예수교>라고 하기보다는 <바울교>라고 부르는 게 더 맞는 명칭이라고 할 수 있다. 웬 일이니!

그런데, "예수교에서 두 번 째 가라."고 하면 서러워 할 만큼 그렇게 중요한 <물건>을 논하려면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녀석이 또 하나 있다. 그게 바로 <바나바>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다. 
그렇다면, <바나바>는 어떤 종류의 녀석일까? 이를 바이블(예수교의 유일한 교리)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이제부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공부해 보기로 하자.


(1) [구브로(Cyprus-지중해의 섬)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예수의 직제자)들이 일컬어 <바나바>라 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교회)에 두니라.] 

(사도행전 4; 36~37) 

예수교에서는 헌금으로 십일(1/10)조를 바치는 사람을 대단히 훌륭한(믿음이 뛰어난) 신자로 취급한다. 그래 안 그래?
하물며,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밭)을 팔아서 그 돈을 모두 교회에 바칠 정도라면, 이런 예수쟁이는 엄청난 물건이 아닐 수 없다. 십일(1/10)조 따위는 새발의 피에 지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바나바>라는 녀석이 자기 부동산을 모두 팔아서 그 것을 몽땅 교회에다 바쳤다고 한다. 대박! 

<바나바>보다 훌륭한 예수쟁이가 있으면 나와 봐! 없지? 모든 예수쟁이들은 마땅히 <바나바>를 본 받아야만 할 것이다. 아멩 할렐루~야! 


(2)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더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려고 나오더라). 
<바나바>가 사울(바울의 개명 전 이름)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Antioch=지명)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예수쟁(Christianos=Christian)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사도행전 11; 24~26) 


<바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착한 사람이었다고도 한다. 이런 훌륭한 인격자가 아니고서야 어찌 전 재산을 교회에다 바쳤겠는가! <바나바>의 이런 모습을 보고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한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바나바>가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인지, 순 엉터리 사기꾼인지 그것을 어떻게 일반 사람들이 식별할 수 있었을까? 
또, <바나바>의 성품과 인격이 착하고 훌륭하면, 그것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이 증명되는가? 
예수교는 <봉사 활동>이란 것을 세상에 보여 주는 것으로 전도 활동에 효과를 얻으려고 애쓴다. 예수쟁이들이 봉사 활동을 하고, 착한 모습을 보여 주면, 그것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이 증명되는가? 헐!

    
    ** 甲이라는 한국 사람이 미국을 방문하자 마자 즉시, 미국 대통령과 합세하여 국정을 논하기도 하고, 나라를 다스리는 일에 동참한다면, 甲은 얼마나 훌륭한 명사일까? (각설하고)


<바나바>는 다소(지명=바울의 고향)에 방문하자 마자, <바울>과 합류하여 전도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쯤되면, 예수교에서 <바나바>가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가를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바나바>에게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고 착하다는 사실(?)을 바울(예수교를 만들어 낸 당사자)이 인정했다는 의미이다. 그래 안 그래?
 
마침내, <바나바>는 <바울>과 함께 안디옥(Antioch-지명)에서 예수교 전도 활동을 맹렬히 전개했다고 한다. 
안디옥은 예수교에 있어서 특별한 역사적 획을 긋게 되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 곳이다. 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예수쟁이(Christianos=Christian)라는 별명이 생겨났던 것이다. 
<예수쟁이>라는 별명이 생겨날 정도로 예수교 전도 활동을 열심히 했던 <바나바>! 이 <바나바>라는 녀석이 얼마나 중요한 걸물인가를 말해 준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바울>과 <바나바>는 머지 않아 서로 원수가 되어 심하게 싸우고서 헤어졌다고 한다. 저런!
<예수쟁이>라는 별칭을 얻은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사도(?) 두 놈이 죽기 살기로 싸우고 헤어졌던 것이었다. 대박!

<바울>과 <바나바>가 서로 원수가 되어 헤어졌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 
<바울>과 <바나바>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일까? 아니면,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순전한 종교적 사기꾼이었을까?

결론적으로 말해서, 바울과 바나바는 신의 가르침과 섭리로 합세한 것이 아니라, 세상적 손익 계산으로 이합집산(離合-集散)하는 그런 인간적 관계였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러한 순수한 인간 바울과 바나바가 무엇을 알아서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사도 노릇을 했다는 말인가? 

어쨌든, <예수쟁이>라는 별칭이 생겨날 정도로 합심하여 맹렬하게 전도 활동을 펼치던 <바울>과 <바나바?가 크게 싸우고서 갈라섰다고 한다. 헐!
마치, 어떤 부부가 혼인 생활을 포기하고 헤어지는 장면 같다. 


(3)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배를 타고 구브로(키프로스)로 가고, 바울은....형제(예수쟁이)들에게 주(主=예수)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수리아(시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녀가며, 교회들을 굳게 하니라.] 

(사도행전 15;39~41) 


<바울>과 <바나바>는 예수(또는 여호와)라는 귀신을 선전하는 사도(使徒)들이다. 예수(神)가 직접 택하여 세운 일꾼들이라고도 한다. 
일반 예수쟁이들조차 예수(神)가 택하여 믿음(?)과 감동(?)을 주거늘, 사도(使徒)라는 직책을 맡길 때를 거론해서 무삼하리! 

그런데, 신이 주신 믿음과 감동과 가르침으로 무장하고서, 예수쟁이(예수 전문가)라는 칭호가 생겨날 정도로 합심하여 활동하던 두 사도가 뜻이 맞지 않아서 크게 싸우고 갈라섰다고 한다. 
이 쯤 되면, <바울>과 <바나바>는 신의 뜻으로 무장된 사도들인가 아니면, 종교 이름으로 재물의 갈취하던 사기꾼들일까? 


"예수쟁이들의 할 말과 할 일들은 그 때마다 여호와가 일러 주신다"고 한다(마태 10; 19~20). 예수가 직접 한 말이다. 
그런데, <바울>과 <바나바>는 서로 고집하는 의견이 달라, 심(甚)히 다투다가 마침내 갈라섰다고 한다. 그렇다면, 심히 싸우다가 헤어지라고 여호와(또는 예수) 쪽에서 지시했다는 말인가? 

갈라 선 뒤에도, 두 녀석들은 예수(神)를 전도하기 위하여 여러 지방으로 여행한다. 철면피(鐵-面皮)라던가? 얼굴 가죽이 얼마나 두꺼우면 일럴 수가 있는가? 
특히, <바울>은 예수쟁이들로부터 "예수의 은혜를 비는 인사를 받으며" 전도 여행을 계속하여 교회들을 굳게 했다고 한다. 세상에 이럴 수가!
<바울> 자신은 동료(사도) 하나 용납하지 못하여 심히 다투고 헤어진 주제에 "교회들을 굳게 하는 일을 했다."는 것이다. 정말로 웃긴다. 헐!

내부적으로는 30,000 여 개의 종파로 쪼개져서 단 한 발짝도 양보함 없이 극심한 싸움질판을 벌이면서, 외부적으로는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혹세무민(惑世誣民)을 자행하는 예수교의 뿌리를 너무도 자세히 보여 주고 있다. 
장로교, 감리교 등등, 각 교파마다 총회니 노회니 하며 모일 때마다 죽기 살기 식으로 으르렁대며 싸우는 그 더러운 모습들도 모두 <바울>과 <바나바>의 싸움질과 똑 같은 현상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어쩌면, <바울>은 <예수>보다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예수교의 거물이다. 따라서, 바울 없는 예수교를 생각할 수는 없다. 
그런데, 예수교를 세상에 소개한 바울의 행적은 위에서 본 바와 같다.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 준 모세 이야기도 곧 아오게 될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어쨌든, 예수교에서 절대로 빠뜨릴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것 2가지는 누가 뭐라고 해도 <모세>와 <바울>이다.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는 예수와 여호와라는 귀신이 아니라, 모세와 바울이라는 사기꾼이다.
   그런데, 일단  바울이라는 사기꾼 이야기를 위에서 일단락 지었다. 다음에 또 모세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 아멩!
제삼자 2019-03-06 (수) 08:33
[예수(또는 여호와)의 직무유기죄]


* 직무 유기-----맡은 일이나 책임을 다하지 않고 방치함.
  유기----------내다 버림. 보호할 사람이 보호받을 사람을 보호하지 않는 상태로 두는 일.
  방치----------그냥 내버려둠.
  직무유기죄---공무원(또는 예수)이 정당한 이유 없이 직무 수행을 거부하거나 직무를 하지 않고 내버려둠으로써 성립되는 죄.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그 아들 예수)라는 녀석이 자기의 할 일을 하지 않고 태만한 짓을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그런데, 예수(또는 여호와) 이 녀석은 자기가 할 일이 뭔지를 모르는 걸까? 아니면, 자기가 할일을 알고 있더라도 아주 쉽게 쉽게 포기하기를 즐기는 걸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의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마태 7; 6)

* 거룩한 것 또는 진주--천당 가는 방법(이 방법을 모르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수밖에 없다. 대박!)
* 개와 돼지------------어떤 종류의 사람을 지칭한 것이다.

그러니까, 위에서 말해지는 예수의 말은 "못된 놈(개와 돼지에 비유되는 사람)에게는 천당에 가는 방법을 일러주지 말라."는 것이다. 저런!

"꺼지지 않고 이글대는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면 그 고통으로 영원히 이를 갈게 된다."고 한다. 세상에나!
이런 지옥을 향해서 사람들이 달려가고 있는데도, 예수(또는 여호와)라는 놈은 조금만 마음이 맞지 않거나, 미운 사람들을 만나면 자기가 할 일을 쉽게 잘도 포기를 한다. 이럴 수가!

대단히 무서운 직무 유기라고 하겠다. 
개, 돼지에 비유된 사람은 죽으나 사나 지옥 밖에 갈 곳이 없게 된 셈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은 그 무서운 지옥의 실정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서도 못돼 먹은 짓들을 잘도 한다.
얼마나 담이 크고, 간덩이가 부어 있으면 겁없이 그런 못돼 먹은 짓들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일까? 

"예수교 밖의 사람들이야 몰라서 그렇다 쳐도, 예수쟁이들은 잘 알고 있다."면서도 그 모양이니, 그들의 배짱은 대단하다. 
혹시, 예수쟁이들은 "오늘날의 지옥은 옛날의 지옥보다 덜 뜨겁다."는 정보라도 얻어 들은 걸까? (그러나, 오늘 날은 거짓 정보가 넘쳐날 텐데, 그 걸 믿는 건 아니겠지?)



예수(여호와의 아들)는 고향에서 환영을 받지 못하자,
"예언자(또는 신)는 원래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받지 못하는 것이다"라고 한 마디 뱉어 놓고는 고향 사람들을 즉시 내팽개치고 고향을 떠난다. 
(마태 13; 53~58) 참조(마가 6; 1~6) (누가 4; 16~30)에 있는 말이다.

이는 예수가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 "영원히 꺼지지 않고 이글대는 유황불 지옥으로 들어가라."고 포기한 것을 의미한다. 
지옥이 정말로 있는 것이라면(예수는 잘 알 것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될 무서운 악행이거늘, 예수는 아주 쉽게 잘도 포기한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를 자기 마음 내키는대로 다스린다."는 녀석의 용서될 수 없는 만행질이 아닐 수 없다.

예수는 자기 고향 사람들에게 "지옥에나 가서 영원히 그 맛을 보거라"하고 저주를 한 셈이다. 
예수는 자신이 고향 사람들로부터 대접받지 못하는 쪽만 생각할 뿐, 고향 사람들이 그 무서운 지옥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는 사실은 잊고 있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쟁이들은 조금만 생각이 다른 사람을 만나면 "지옥에나 가라."를 아주 쉽게 던져 말하곤 한다. 이 극악스런 저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서 떠드는 짓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무서운 짓을 수없이 저지르면서도 예수쟁이들은 천당은 자기들 것이요, 지옥은 다른 사람들의 것이라고 해석되는 모양이다. 대박!

예수쟁이들의 지능(또는 악독함)이 어느 정도로 모자라면(또는 넘쳐나면) 저렇게 되는 것일까? 





[진짜와 가짜는 무엇이 다른 걸까?]-글쎄 말이야!


평생을 도둑질로 살아가는 도둑놈도 제 자식에게는 "도둑질을 해서는 안 되느니라" 하고 가르친다고 한다.
계집질이 생업처럼 되어 있는 사람일수록 자기 딸이 밤 10시가 넘도록 밖으로 나도는 꼴을 봐 주지를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도둑질과 계집질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의 자식 교육이 제대로 된 열매를 맺는지 어떤지는 자세히 모르겠다. 헐!
(각설하고)

초대 예수교(예수교가 태어나고서 얼마 안 되었을 때) 시절에 자기 파의 신앙 방식을 지키려고 피를 튀기며 싸우기도 하고, 별별 짓을 다 하며 악을 쓰던 사건이 있었다.
"가짜 교부(또는 시궁창 같은 예수교 지도자)가 베푸는 세례도 효력이 있다."고 해야 하느냐?
또는 "가짜 교부가 베푸는 세례는 효력이 없다."고 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로 대가리가 박터지도록 싸웠다고 한다. 헐!

위의 가짜와 진짜 문제는 여호와(또는 예수) 즉, 예수교의 신(神) 쪽에서 판단할 문제인 것 같아 뵈는데, 결국은 아는 게 없는 인간(예수쟁이) 쪽에서 왈가왈부하면서 대가리가 터지도록 아우성쳐도 되는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나는 가짜 교부(예수교 지도자)이다."라고 솔직하게 자신을 고백할 예수쟁이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어떤 예수쟁이가 "나는 진짜이다(진짜 예수교 지도자이다.)"라고 떠들어 대더라도 그것을 어느 누가 있어서 증명해 줄 수도 없는 일이다. 그래 안 그래?
신의 세계를 청산유수로 <되는 말> <안 되는 말> 줄줄 엮어서 설명해대는 예수교 지도자가 과연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것을 누가 알 수 있겠는가? 헐!

그래서, 발생된 사건이 "가짜 예수쟁이가 세례를 베풀어도 효력이 있는 것일까?"하는 문제였던 것이다. 어떤가? 반기련 회원들은 어떻게 생각되는가?
"시궁창처럼 더러운 예수교 지도자(또는 목사나 신부)가 베푸는 세례의 경우, 거기에 효력이 있을까?"
물론, 진짜 건 가짜 건 누가 세례를 베풀어도 거기에는 어떤 효력도 있을 턱은 없을 것이다. 헐!
세례 아니라 네례(?) 다섯례(?) 심지어는 100례(?)를 베풀어도 예수교 속에 사기 행각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그래 안 그래?

  

   ** 쉬어가기-<세례>가 "한꺼번에 몰아치는 비난이나 공격 따위를 비유적으로 일르는 말뜻"도 가지고 있다니까, 저런 뜻이라면, 예수교 속에 <세례>에 걸맞는 모습(경우)이 즐비하겠지? 그래 안 그래?


어쨌든, 예수교에서 세례를 베풀 때,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성신)>의 이름을 들먹이며 행하기 때문에 가짜가 베풀더라도 효력이 발생한다는 결론을 냈다고 한다. 저런! 웬 일이니!
다시 말해서, 예수교가 아무리 썩어 문드러졌더라도, 그 속에는 거룩한 여호와, 거룩한 예수, 거룩한 성령이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예수교는 항상 아름답고 훌륭하다고 해야 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대박!

하모! 예수교는 역시 아름답고 멋져부렀다. ㅎㅎ...
그런데, 말이다. 정말로, 가짜나 더러운 시궁창 같은 녀석들의 사기 행각은 마침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게 될까?

"과부의 사정은 홀아비가 안다."는 속담이 있다. 
같은 의미에서 사기꾼의 사정은 역시 사기꾼만이 아는 것이다. 따라서, "가짜도 가짜가 알아 주게 되어 있다."그래 안 그래?

그래서, 마침내 초대 예수교에서는 대가리 박터지는 싸움판을 멈추고, "가짜가 세례를 베풀어도 거기에 효력이 있는 것으로 하자." 고 합의를 도출해 내게 됐다고 한다. 대박!
예수교 속에 가짜와 시궁창 아닌 예수쟁이가 있겠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상대 예수쟁이를 가짜로 몰다 보면, 가짜(또는 시궁창)인 자신의 발 밑도 파 헤치는 꼴이 될 테니까, 스리슬쩍 서로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하여 "가짜가 세례를 주어도 효력이 있는 것으로 하자."고 합의를 보게 됐다는 결론이다. 대박!

"세례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감동으로) 베푸는 것이지 사람의 이름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라는 것이었다.
"예수교의 신(여호와=예수=성령)은 예수쟁이들이 마음대로 부려 먹어도 찍 소리 한 번 못하는 종놈이다." 이것이 제삼자(필자)의 결론이다. 
예수교의 신이라는 놈은 언제 어디서든 예수쟁이들이 마음 내키는대로 부려 먹을 수가 있으니 말이다. 예수교의 신은 뼈가 없는 연체 동물인가! 헐! 

예수교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 중 어느 한 녀석 이상의 이름이 들어간 말이나 사건이면 절대의 진리가 된다.
그래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도 성령의 감동으로(이름으로) 씌어졌기 때문에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아멩!

같은 의미에서, 예수쟁이들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
따라서, 모든 예수쟁이들 개개인은 성도(聖徒)로서 무조건 아름답고 훌륭한 인격자가 되는 것이다. 대박! 좋겠다. 예수쟁이들은. 
결론적으로, 예수쟁이들은 무슨 지랄을 하더라도 성스럽고 고매한 인격자로 대접을 받아야 되는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총체적 결론>

(1) "가짜(또는 시궁창)가 세례를 베풀어도 효력은 발생한다. 왜냐하면, 거룩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가 행해지기 때문이다." -예수교에서 대가리 박터지게 싸우면서 타협하여 얻어 낸 결론-

(2) "예수쟁이는 잡놈(또는 시궁창)일지라도 즉시 성도(聖徒=거룩한 예수쟁이)의 자격을 가지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쟁이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이 자기 합리화 하기 위하여 얻어 낸 달콤한 결론-

(3)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일점일획도 하자(잘못)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다. 왜냐 하면, 바이블은 성부, 성자, 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졌기 때문이다." -예수교 최고 최대의 돌대가리 결론-

(4) "따라서, 예수교의 선택할 길은 두 가지 길이 있을 수 없다. 예수교는 오직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 되는 길 뿐이다. 왜냐 하면, 예수교(또는 바이블)는 사기꾼과 시궁창들이 벌이는 사기행각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반기련이 알아 낸 결론-
제삼자 2020-03-24 (화) 22:40
[자폐아(自閉兒)보다 훨씬 다루기 힘든 예수교]


**(1)-1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천국의 상징?)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신(神=여호와)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사야 52;7)


얼마나 멋지고 포근하고 아름다운 말인가!
인류를 구원하려고 산을 넘어 달려오는 구세주(예수)의 발소리가 들리오고 있단다.
그러나, 말(言)이 멋지다고 그 실질적 알맹이도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아니, 아예 아무 알맹이도 없는 허당이다.
사기꾼의 말, 얼마나 멋지고 근사한가? 그러나, 그 결과는 삶을 파괴한다.

다 긁어 모아도 몇 가지에 지나지 않지만, 예수교는 바이블 속에서 근사하게 생긴 말들을 골라 내어 자랑하기를 즐긴다.
위의 바이블 구절도 그 한 가지 예이다.
그러나, 알맹이 없는 사기꾼의 말은 아름다우면 아름다울수록 인생을 망치는 치명적 올가미가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모래 위에 지은 누각은 나름대로 기초에 모래라도 있지만, 바이블이 말하는 허구(虛構)는 기초는커녕 1~2층 없는 3층이라고나 할까?
금방이라도 천국을 안겨 줄 것처럼 매끈한 말, 그러나 돈 빨아 먹고, 심신을 얽어 매는 굴레일 뿐이다.
멋지고 희망적이고 아름다우면 뭘하는가? 모두가 사기꾼의 말처럼 알맹이가 없는 공수표인 것을. 예수교의 모든 것은.


**(1)-2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和平)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라 검(劍)을 주러 왔노라.] (마태 10;34)


"나는 이 세상에다 화평(和平)을 주려고 온 것이 아니라 검(劍=전쟁)을 주려고 왔다."--예수가 직접 떠들어대고 있는 말이다.

그렇다면, 바로 위에서 떠들어진 (이사야 52;7)의 말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천국의 상징?)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 바이블 구절은 무엇을 의하는 말일까?

결국, 예수는 이 세상에다 화평(평화)을 주려고 왔다는 게야? 아니면, 검(전쟁)을 주려고 왔다는 게야?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정말로 신(神)의 가르침이라는 게야? 아니면, 옛날 중동 지방의 종교 사기꾼들이 꾸며 낸 허구(虛構=거짓말)라는 말이야?

아직도 예수쟁이들에게는 무엇인가 변명할 자료가 남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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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마태 18;22)


"7번 뿐 아니라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하라."
와! 이렇게 멋지고 좋은 말이 있는 예수교는 얼마나 훌륭한 종교일까? 대박!
저렇게 좋은 가르침을 받으며 몸과 마음을 닦는 예수쟁이들의 인격이야 말로 얼마나 고매(高邁=높고 뛰어남)할까? 아, 부럽도다. 예수(교)쟁이들이여! 헐!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 23;29~33)


그런데, 말이다. 
바로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가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하라."는 말과 같은 의미의 말인가?
예수쟁이들의 소굴에서는 악담과 저주가 <용서>라는 말과 동급의 용어인가 보지? 대박!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31~32)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한다.
그런데, 예수는 안면을 싹 바꾸어서 다른 말을 하고 있다.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라고.
예수는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려고 이 세상에 왔나? 아니면, 미운 털 박힌 놈들에게 악담과 저주를 퍼부어주려고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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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나(예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 5;44)


햐! 예수교에는 이렇게 훌륭한 가르침도 있었구나! 대단하다.
점입가경(漸入佳境=갈수록 점점 더 좋거나 재미가 있음)이라더니, 예수교는 들여다 볼 수록 점점 그 아름답고 뛰어남이 절절하구나!
역시, 예수교는 좋은 종교라고 인정해 주지 않을 수가 없도다. 아맹!


**(3)-2 [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성스러운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지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거처하여 삶)는 객(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다른 나라 사람)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신명기 14;21)


캬! 예수교에 이렇게 훌륭한 가르침이 없어서야 말이 안 되겠지? 먹져부렀다. 할렐루야 아맹!
명불허전(名不虛傳=명성이 헛되이 퍼진 것이 아니라 이름이 날 만한 까닭이 있음)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예수교를 두고 한 말이 아니고 뭘까?
"원수를 사랑하라."의 실천 덕목이 바로 "병들어 죽은 고기를 자기는 먹지 말고 남에게 팔거나 주어 먹게 하는 것이로구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공의(公義)롭고 사랑이 가득한 분이라고 하더니 과연 명불허전이로고!
여기에서, 더 긴 설명은 군더더기가 되겠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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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예수 가라사대) "무엇이든지 너희(예수쟁이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예수쟁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하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예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18~20)


예수쟁이 2사람이 합심해서 구하면 하늘에 계신 여호와께서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예수의 말이다.
예수쟁이 2~3명이 예수의 이름으로 모여 있으면 예수도 항상 그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고 한다. 역시, 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는 말이다.
얼마나 좋을씨고! 예수쟁이들에게 아쉬운 것은 없으리라. 전지전능한 신(神)이 함께 하면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하니....할렐루야 아맹!


**(4)-2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은근하게) 중에 계신 네 아버지(여호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 6;6)


기도는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아 걸고 은밀하게 혼자서 해야 된다고 한다.
그래야, 은밀하게 보시는 여호와께서 갚아 주신다고 한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은근히 가르쳐 주는 비밀(?)이다.

그런데, 말이다.
기도는 골방에서 문을 닫아 걸고 혼자서 은밀하게 해야 된다는 게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가르침이다.
그리고 또, 예수쟁이 2~3명 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항상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고 했다.
그렇거늘, 예수쟁이들 수 천 수 만 명 아니, 그보다도 훨씬 많은 떼거리가 모여서 세상이 떠나가도록 야단법석을 떨며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이유가 뭘까?

작금,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서로 서로 양보하며 <질서>를 만들어 가고 있건만, 신천지 예수교를 비롯해서 어떤 종파를 불문하고 모든 예수교가 세상 정서에 역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분개하도록 부추기는 이유가 뭘까? 
혼자 골방에서 은밀하게 기도를 해도 충분하다는데 왜 떼거리로 모여서 지랄발광들을 할까? 이유가 뭘까?

위의 이유를 몰라서 묻는 사람이 있을까? 예수쟁이들의 저 더러운 이유를 몰라서 묻는 사람도 있을까?
예수쟁이들 중, 사기꾼 아니면 천치 바보 아닌 자가 있을까?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더 보고 대단원의 막을 내리기로 하자.


**(4)-3 [(예수 가라사대)
"저희(예수교 지도자 또는 예수쟁이 전부)는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차는 경문(종교 지도자들이 머리나 손목에 차는 물건)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上席)과 회당의 상좌(上座)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선생님)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마태 23;5~7)


예수교 지도자(결국, 모든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모든 행위를 드러내고 싶어서 경문(=완장?)을 넓게 하고, 옷에 다는 장식을 잘 보이도록 크게 만든다고 한다.
예수교 지도자(실제로는 모든 예수쟁이)들은 잔치집에서는 상석에 앉으려고 하고, 여러 사람이 모이는 집회 장소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예수교 지도자(실제로는 사기꾼)는 군중들 속에서 인사 받기를 즐기고, "선생님" 소리를 듣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종교쟁이들을 향해서 예수가 지탄하고 있는 말이다. 그러나, 저런 것 쯤은 세상 사람 누구라도 알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위선(僞善=겉으로만 착한 체를 하거나 거짓으로 꾸밈)이다. 

특히, 요즈음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때에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떼거리 행패는 참으로 다루기 힘든 철부지들의 생떼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예수쟁이들을 상대하는 일은 중증 자폐아(重증自閉兒)를 다루기보다 훨씬 어렵다. (천치 바보들도 돈과 명예와 권력을 좋아하는 걸 보노라면 재미가 있다.)

자폐(自閉)--심리적으로 자기 세계에 고립되어 외부와의 관계를 단절하는 정신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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