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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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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님의 곰 이야기 설명
글쓴이 : 갈롱  (106.♡.252.30) 날짜 : 2018-01-11 (목) 08:57 조회 : 1630 추천 : 2 비추천 : 0

참 재밌는 논리입니다.

옛날 야훼는 성질 더러웠는데 아들 덕분에 지금 야훼는 인내한다.

성질 많이 바뀌었네요.

제행이 무상합니다. 야훼도 성질이 변한다. 변하는 야훼 인간은 야훼를 꼬실만 하네요.

지금 님은 신을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

구약과 신약은 별개의 것입니다.

바이블의 주인인 유대인 기준으로 해석해 보세요....그게 바른 해석일 겁니다.

구약은 유대인을 위한 그들만의 것입니다.

손대면 죽여버린다................그들은 아직도 그렇습니다.

님의 해석은  내 것이 아닌 것을 내것으로 해 하는 궁색한 변명입니다.

그  이야기는 아직도 유효합니다.


기독교가 사는 길은 구약을 버리는  길이 한 방편일 수도 있습니다.


김미소 (174.♡.106.96) 2018-01-11 (목) 23:25
갈롱님,
아무리 짧게 쓰려고 해서 이렇게 제멋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할 수 없이 글이 길어집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바뀐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원이전부터 영원이후까지 동일하지요.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시고 자유의지를 주시면서 그들이 범죄할 것을 아셨습니다.
인간은 오직 자신의 창조주인 하나님을 믿고 따를 때에만 사탄(스스로 하나님처럼 되려다가 타락한 천사)의 유혹에서 벗어나 바르게 살 수 있음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는 것이 인간에게 행복이라는 것도 물론 아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자기 생각대로 살 때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시고 율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을 주시면서 조건을 걸었습니다.
"율법을 지키며 바르게 살면 복을 받고, 지키지 못하고 잘못 살면 벌을 받는다"는 것이었지요.
백성들은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과 계약을 했지요.

백성들은 자신들이 율법을 잘 지킬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한분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이방신을 따랐습니다.
땅의 신 풍요의 신 비의 신...등을 섬길 때 농경이 더 풍성할꺼라고 생각하며 온갖 이방신을 섬겼지요.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주신다는 것을 믿지 못하고 더 많은 것을 바란 때문이겠지요.

여러 선지자들의 많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방신 숭배(우상숭배)를 그치지 않자 결국 멸망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경고대로 멸망했지만 하나님은 약속대로 이스라엘을 통해서 구원주를 보내주셨습니다.
그가 바로 예수입니다.
이제 예수는 이스라엘을 위한 구원주가 아니라 온 인류를 위한 구원주가 되시는 겁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이후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받으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은 어차피 못지킬 것을 아십니다.
우리의 죄와 죄성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용서받고 이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라시는 것입니다. 



     
     
ㅎㅎㅎ (112.♡.44.176) 2018-01-12 (금) 09:41
기독경을 보면, 기독신의 성품이 엄청 바뀌던데, 미소님은 기독신의 성품을 잘못아시고 계시네.
기독신은 어떤 때는 잔인하고, 어떤 때는 독재적이고, 종종 온화한 때도 있지요. 아주 순간순간 변하는 기독신의 성품 때문에, 어떤 성품에 맞추어야 할지 이스라엘 민족이 헤깔려했어요.

미소님의 신학은 일명 조직신학이라고 부르는 분야의 아류예요. 그런데, 미소님의 신학은 아주 문제점이 많고, 논리적이지 않지요. 신학공부좀 더하세요. 당신이 말하는 기독신은 헬레니즘 문화의 영향 아래서 정의된 신이예요. 기독경에서 말하는 기독신의 성품을 하나로 말하기 힘들어요.
     
     
갈롱 (124.♡.68.134) 2018-01-13 (토) 13:21

이스라엘이 왜 망했습니까?

아직도 생생하게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데............

지금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를 매달던 그 시절 보다도  더 억수로 잘 살고 있습니다.

거짓말 마세요.

이 말에 대한 김미소님의 대답은 어떻게 나올까 참 궁금합니다.

이스라엘은 정말 망했습니까?

     
     
갈롱 (124.♡.68.134) 2018-01-13 (토) 13:58

나는 신의 성품이 안바뀐다고 생각하는데

님이 예수를 전후해서 신의 인내심이 달라진것 처럼 보니가하는 말입니다.

둔덕 (210.♡.5.1) 2018-01-12 (금) 07:51

우리는 신약을 읽어보며, 상식적이고, 보편타당한 판단에서

예수의 수많은 이상한 성격과 실체를 발견할 수 있다..

 

, 기독인들이 알려 하지 않거나(혹은 모르거나),

알더라도, 이제는 버릇이 되어 버린, “몰라서 그런다.. 그건 그 뜻이 아니고…”라는 말을

먼저 꺼내면서도 제대로 설명을 못하거나, 짜 맞추기 식 변명들을 늘어 놓는 이야기들이 있다.

 

1. 공생애 이전에 근거 없는 예수의 자화자찬..


예수의 탄생 비화에 대해, 그의 어미인 마리아 외에는 증인이 되어 줄 사람은 없다..

만약 마리아가 당시 부정적인 또는 치욕적인 관계로 임신을 했고,

마리아가 조금 힘있는 제사장의 딸이었다면,

마리아의 평생 거짓말을 해야만 하고, 그 기반으로 미화된 조작이라 볼 수 있다.

그 이야기를 예수가 조작했다 하더라도, 마리아는 부정할 이유가 없다..

 

예수의 12살의 똑똑했다는 일화도, 역시 예수가 살던 동네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기에..

그의 어미인 마리아 외에는 증인이 되어 줄 사람이 없다.

, 이 또한 예수가 자화자찬 식으로 말을 만들어 내어도,

神 장사로 먹고 사는 아들을 위해 어미가 거짓이라 말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예수가 40일간 광야에서 사탄을 물리쳤다는 일화.

이는 거의 코미디 수준이다..

이 내용을 누가 말했겠나?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자는,

자신을 신격화 하기 위해, 자화자찬을 떠버려야 하는 예수 밖에 없는데..

그리고 그 말마저도 멍청하게 물러가란 말 밖에 못했다는 예수는,

사탄을 뱀으로 만들어 처벌을 한 야훼의 아들(?)로서는

매우 빈약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예수는 자신이 창세기부터 야훼와 같이 있었던 듯이 떠 벌인다만..

신이라는 작자가 또 야훼의 아들이란 작자가, 치매가 걸렸는지

안식일마다 바이블을 읽었단다..(누가 4:16)

적어도 신의 아들이고 창세기부터 야훼와 같이 있었다면,

최소한 바이블을 읽지 않고도 구약이라 일컫는 내용들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2. 예수가 만인을 위한 구원자고 만인을 사랑한다고??


흔히들, 예수는 만인을 사랑한다고 한다..

예수는 우리 안티들도 사랑한다고 가끔 기독인들에게 듣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예수는 그런 인물이 못 된다..

 

예수는 자신의 말이 안 먹힌다고, 고라신, 벳새다, 가버나움에 심한 저주를 퍼붓는

언행일치가 안 되고 감정을 조절 못하는 범부일 뿐이다. (마태 11:21~24)

또한, 이방인이 같은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방인에 대한 심한 편향적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 이방인을 일반적으로 개로 취급하거나, 제 말이 통하지 않으면 상대에 대해 개, 돼지취급을

한 것이 예수의 고착된 병적 심리 상태를 가지고 있다. (7:27, 7:6)

그리고 여러 군데에서 역시 인간인 세리 및 바리세인에 대한 비난성 발언들은 양념이라 치자..

제 입으로 자신은 이스라엘 민족만을 위해 왔다고 떠들기도 했는데??

 

그런 예수가 만인에 대한 구원자고 안티분들까지 사랑한다고, 말하는 기독인들은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그나마 정상적인 사람답게 보일 것 같다.

 

3.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의문..

공관 복음 각각이 틀리다는 것은 언급을 안하더라도, 이미 우스꽝스런 이야기고,

그 외에 의문을 갖는 것은 두 가지다.


한가지는, 왜 그리 부활이 대단한 것처럼 취급을 받느냐는 것이다.

출생시도 진흙을 빚어 영혼을 불어 넣어 성인을 만들었다는 야훼의 능력을 무시하고,

인간의 몸에서 태어나게 만들더니,

천지를 창조했다고 주장하는 야훼, 그리고 인간의 죽음과 삶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야훼인데, 그리고 예수도, 죽은 자까지 살렸다는 자인데,

어찌 자기 몸 하나 부활했다고, 뭔 큰 자랑거리라고 떠드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은 한번 죽으면 끝인데, 다시 살아났다는 것으로, 사이비 종교의 교주를

신격화하기 위해 안달한 그 추종자들에 의해 조작된 일일 수 밖에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두번째로는, 죽었다 부활했다는 자가, 그렇다면 이제 죽음도 두렵지 않을만한 자가,

왜 자신의 부활의 모습을, 로마 총독이나 집정관등 지도자들, 그리고 제사장들에게

그 모습을 보이지 못했는가 이다.

그랬다면, 로마를 두렵게 한 구세주라는 증거와 진정한 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기회였는데..

또 많은 사람들이 야훼의 경이로움과 예수의 신비함을 로마를 통해

만방에 떨칠 수 있는 기회였는데..

이미 죽었다는 자(?)가 또 잡혀 죽을까 봐 무척 두려웠던 모양이다..

 

바이블의 내용이 전개됨에 따라 빈약하고 나약해 지는 기독신들의 기적놀이를 통해,

예수의 부활이라도 크게 조작 자랑할 수 밖에 없던, 억지 신격화 놀이를 느낄 수 있다.

 

결론,

여기 나열한 간략한 내용들만으로도, 예수가 실존인물이라도 사기성 자유의지를 가진 농후한 범부라는 의구심과

예수는 제자들이나 바울이 조작한, 현대 사이비 종교 교주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인물이란 것을 느끼게 한다.

기독인들은 정신들 차리고, 바이블 전체를 읽기 힘들면, 신약 부분의 내용이라도

정독해 보기 바란다..

 

김미소 (174.♡.106.96) 2018-01-12 (금) 14:03
ㅎㅎㅎ님,

<예수신화? 예수실화!>라는 책을 보면 ㅎㅎㅎ님이 주장하는 것들에 대한 답변이 다 나옵니다.
성경과 예수가 절대로 신화일 수 없다는 증명이 과학적, 역사적, 고고학적, 신화학적, 철학적, 법학적 자료로 제시됩니다. 뭘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지요. 그리고 항상 근거있는 말을 해야 합니다.
     
     
damnfakegod (125.♡.81.93) 2018-01-12 (금) 19:52
근거있는말? 그게 네놈 주둥이에서 나올말은 아닐텐데? 책에서 예수가신화일수 없단증명이나온다고?  그 책쓴인간이 무슨 절대자도 아니고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책을 들먹이고 있어? 그딴 개소리할거면 네놈커뮤니티에서나 해
게쉬타포 (119.♡.212.241) 2018-01-12 (금) 14:55

김미소~
정신 감정을 위해 정신병원에 가서 의사의 치료를 받아 보길 바란다.

어둔하늘 (112.♡.133.125) 2018-01-13 (토) 03:29

여러분~~~~~~~ 조심하세요~~

여호와를 조롱하면

사랑의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찢어죽이신답니다....

절대로 여호와의 사랑을 의심하지 마시고

절대로 여호와의 사랑을 받으시면 안됩니다.

절대로......

사랑으로 (222.♡.80.5) 2018-01-13 (토) 03:51

개독은 병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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