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반기련 FAQ
 • 관리자에게
 • 공지사항
 • 반기련 활동
 • 바이블 19금 지정 서명
 • 회비 입출금 내역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4,68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에서 알려드리는 내용입니다.
   •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9월 정기모임 안내
글쓴이 : 반기련  (61.♡.175.78) 날짜 : 2018-08-26 (일) 20:52 조회 : 3648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9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오랜만에 제삼자님도 참석하실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날짜 : 2018년 9월 1일 (토) 오후 6시

장소 : 양재기 홍합포차
       
서울 종로구 종로11길 17-9 (인사동 238), 전화 02-733-4754

찾아오는 방법 : 1호선 종각역 8번 출구에서 직진 → YMCA(우리은행) 끼고 좌회전 → '시골집'에서 왼쪽골목으로 20m 

회비 : 2만원 (필수사항 아닙니다)

연락처 : 010-9069-7408

약도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이 게시물은 반기련님에 의해 2018-09-03 18:56:54 자유토론에서 이동 됨]




제삼자 (1.♡.68.93) 2018-08-27 (월) 09:55

[돼지의 아드님과 개의 따님]


인류 사회 속에 "돼지의 아드님"이라든지, "개의 따님" 따위의 용어는 없다.
따라서, 누군가가 "소의 아들" 또는 "닭의 딸"이라고 표현한다면, 그를 가리켜 언어를 순화시켜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칭송하지는 않을 것이다.

개의 새끼, 닭의 새끼 등등, 가축 또는 동물의 새끼는 "새끼"라고 한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갯님", "돼짓님" 또는 "닭님" 따위는 어울리는 용어일까?
같은 의미에서 여호와나 예수 같은 허구(虛構=거짓)에다 <>자를 붙이는 경우는 어떻게 생각되는가?


그렇면, 더 나아가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허구이면서 악마 쯤으로 취급하는 제삼자의 입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가리켜 "녀석" 또는 "놈"으로 지칭한다면, 제삼자(필자)의 성품과 언어가 순화되지 못한 사람일까?

각설하고,_?XML_:NAMESPACE PREFIX = O />

 

한국 사람 중에 중국의 역사 소설 <삼국지 연의>를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따라서, 유비, 조조, 그리고 손권(손견, 손책)을 비롯해서 많은 인물들을 기억할 것이다.

동시에, 그 많은 인물 중에서도 유비를 가장 좋게 보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유비, 조조, 손권 등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유명해지고 출세하게 되는 동기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황건적 토벌 작전의 공로>에서부터 그 동기를 찾을 수가 있다. 그러면, <황건적>이란 무엇일까?

 

중국 역사 속의 <한나라>는 나라가 세워지고 400여 년의 세월이 흐르자 황실과 기득권자들의 부패 상태는 극에 달해 있었다.

전국의 백성들은 기아에 허덕이고 전염병까지 창궐하고 있었다. 이 때, 백성을 도탄과 전염병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일어선 사람이 <장각>이다.

그러나, <장각>의 거사는 수포로 돌아가고, 부패의 원흉들인 기득권자들이 승리한다.

<삼국지 연의>를 집필한 작가나, 이 소설을 읽는 사람이나 잘 된 일로 여긴다. 한 술 더 떠서, 유비는 대단히 훌륭한 인격자요 위인으로 추켜 세워진다.

 

그러나, 잠시, 생각을 바꿔 보자.

배성을 도탄에 빠뜨려 허덕이게 만든 부패 정권(기득권 세력)이 무너져야 되는 것일까, 사람답게 살아보겠다고 꿈틀대는 민중 봉기가 무너져야 되는 것일까?

일반 백성(저술가와 독자 포함해서)들은 어느 편을 응원해야 될까?

마침내, 썩어 빠진 기득권 세력(유비, 조조, 손권을 비롯한 수 많은 기득권 세력)이 다시 일어섰을 때, 일반 백성에게 주어진 것은 무엇이 있을까?

 

<삼국지 연의(소설)>는 결국 썩을 대로 썩어 문드러진 기득권 세력이 부활하고, 민중 봉기가 <황건적>이라는 누명을 쓰고 수포로 돌아간 것에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죽어서도 고치기 힘든 <고정관념><습><인습> 또는 <세뇌>라는 것이다.


참고; 필자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20년 동안 이승만 정권에 길이 들어 <국부 이승만>으로 세뇌되어 있다가, 어느 때부터인가 <독재자 이승만>으로 감지하게 됐을 때, 필자는 세상을 크게 배반하는 죄를 짓고 있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무서)웠었다.
썩어 문드러진 고려 왕실을 유지시키려고 죽음으로 충성을 다한 정몽주와 새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활동하다가 죽은 정도전, 이 두 사람을 평가할 때, 대개의 사람들은 어느 쪽에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을까?

그렇다. 고정 관념(습, 인습 또는 세뇌를 포함해서)은 이렇게 엄청난 고집불통의 자가당착에 빠져서 헤매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일이라고도 한다.

그 고정관념의 한 가지가 "여자의 적은 여자이다."라는 현상이 아닐까 싶다. 여권 신장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고정관념에 묶인 여자들이라는 말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 <고정관념>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걸기도 한다. 자기의 신분이 상승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요, 자기에게 실질적 자유가 보장될 수 있는 사건인데도 그것을 마다하고 스스로 굴레(또는 올가미)를 뒤집어 쓰겠다고 발악을 하는 짓이 바로 <고정관념>이다. 


<순교>라는 것도 종교의 습(고정관념)에 절어서 세뇌된 정신 상태가 만들어 내는 무서운 병이다.
<종교> 또는 <믿음>이라는 고정관념보다 더 무서운 병이 있을까? 세상에나! 

 

썩어 문드러진 기득권 세력과 백성의 원수인 황실을 쓰러뜨리기 위하여 일어선 민중 봉기를, <황건적>이란 누명을 씌워서 그것을 타도하는데 죽을 힘을 다 바친 어리석은 백성들!

그런데, 더욱 웃기는 현상! 나 못났수다 하고 조용히 입 다물고 있는 사람도 없다는 사실이다. "나 못났수다."하면서 자기 모습을 돌아다 볼 줄 아는 예수쟁이가 없는 것처럼.

 

궤변과 모순으로 똘똘 뭉쳐진 허구요, 악독한 악마에 지나지 않는 여호와(또는 예수)를 가리켜, <녀석> <>이라고 지칭했다 하여 제삼자에게 악을 쓰고 있는 예수쟁이들!

그들의 <고정관념>으로는 벌벌 떨리는 무서운 용어가 틀림 없겠다. 헐!


머지 않아 자신이 예수교(쟁이)라는 부끄러운 <고정관념>에 묶여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것이 자기 세계에 습으로 절어 세뇌된 고정관념이 만들어 내는 한심한 작태이다.
그렇지만, 어떤 종류의 나사가 몇 개쯤 풀리면 그런 얼 빤진 멍청이가 되는 것일까?

writer (118.♡.199.49) 2018-08-28 (화) 14:50
■ 즐겁고 수준 높은 만남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삼자님은 지식도 정말 많으시고 글도 잘 쓰십니다~

많은 인간들은 죽음과 능력의 한계 때문에, 신이나 권력자에게 복종하는 대신에 도움과 보호를 구하는 노예근성(노예로 세뇌되는 습성)이 있는 듯 합니다.

잘못된 종교인은 악신의 노예가 되어서, 신의 이름을 내세우면서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악행을 저지르는 위선자가 되죠.

소수의 사람들은 자신을 믿고 한계를 인정하고 노력하며 스스로 삶을 개척해나가고요.
     
     
제삼자 (1.♡.68.93) 2018-08-29 (수) 08:55

"책(글)을 읽고서 그 책(글)의 저자를 보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책 내용과 그 책의 저자 인격과는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직선적으로 비행기를 태우시니까 민망합니다.
어쨌든, 반갑습니다.
종종 게시판에서라도 뵙기를 빌어 봅니다.
조심스럽게 댓글을 달아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삼자 (1.♡.68.93) 2018-08-28 (화) 15:07
[가르치는 순서가 모조리 틀려 먹은 예수교]
 
 
(1) [(예수 가라사대)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태 19;29)


(2) [예수게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福音)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는 금세(今世)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100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來世)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마가 10;29~30)


위의 바이블 내용(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처럼 부모, 자식과 전 재산을 버리면서 신앙 생활을 하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한 명도 없지? 왜 한 명도 없을까? 그러면, 그 이유를 한 번 따져 볼까? 헐! 아니, 대박!

어떤 사람이 사업 계획을 세우고, 여러 가지로 시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확실하게 드러났을 경우, 그 사람은 총력을 기울여 그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
자본이 없어서 은행에 대출 수속을 밟는다면, 은행측에서도 그 사업 계획을 조사한 결과 '확실한 성공'이 보장된 것이라면, 앞 다투어 융자를 해줄 것이다.

확실한 보장이 보이면, 어떤 일이든 쉽게 헤쳐 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는 것이 없이 앞이 캄캄하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아예, 시작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각설하고,

예수(또는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확실하게 아는 자라면, 앞다투어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충성하느라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요구 사항) 내용들은 있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구태여, 이래라 저래라 하고 가르치지(강요하지) 않더라도 인간들의 과잉 충성에 여호와(예수)의 영광은 넘쳐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모르는 자라면, 위의 가르침은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실성한 사람이 아니라면, 어느 누가 부모, 형제, 처자시과 전 재산을 버리겠는가? 그러면, 예수쟁이 중에는 부모, 형제, 처자식을 버리는 자는 있던가?
없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그렇다. 예수쟁이들 중에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아는 자가 없다.
따라서, "모든 것을 버리고 나(예수 또는 여호와)를 따르라."는 바이블의 가르침(강요)은 콧등으로도 들리지 않고, 전혀 실천하려는 사람도 없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전지전능한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아는 자라면, 그 신의 요구 사항과 명령을 수행하는 데 주저할 사람이 있겠는가?


바이블(예수 또는 여호와의 가르침)은 인간을 가르침에 있어서 그 순서가 120% 틀려 먹었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인간을 가르침에 있어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존재와 능력 여부를 인간에 분명하게 알려 주고, 그 다음에 바이블에 씌어 있는 잡다한 것들을 가르쳤어야 한다.

아니다.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인간이 알게만 해 준다면, 그 잡다한 가르침(바이블)이 전혀 없더라도, 인간은 스스로 알아서 한 가지도 차질 없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움직여 줄 것이다.
동시에, 여호와(또는 예수)는 벌써부터 인간(특히 예수쟁이)들의 과잉 충성에 시달리느라 진저리를 치고 있을 것이다. 헐!

바이블 내용(예수 또는 여호와의 가르침)은 정신병자들에게 혹시 통할 수 있을까? 가르치는 순서가 120% 틀려 먹은 헛소리요, 허구와 모순과 궤변으로 뭉쳐진 악서가 바로 예수교의 경전인 바이블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또는 여호와)는 존재하지도 않고,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허구(虛構)이기 때문에, 바이블이 횡설수설 두꺼워진 것이다.저런!

예수교의 역사가 피로 점철되고, 예수쟁이들의 언행이 한결 같이 입으로만 떠들어대며 비인간적으로 살아가는 이유도, 사실은 자기네 신(神)의 존재와 그 능력 여부를 믿지도 못하고 아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에 벌어지는 더러운 작태들이다.
예수쟁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그 믿음 이란 것은 오랜 시간이 만들어 낸 습(習=고정관념, 인습)을 믿음이라고 착각하고서 벌이는 정신병이다.
 
좋게 말을 하더라도, 예수교(쟁이) 정도의 신관(神觀)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예수교의 신관(神觀=종파)은 현재 30,000가지가 넘으며, 또, 각 종파에서도 예수쟁이 개개인에 따른 신(神)도 다르다.
우리 나라에 예수쟁이가 1,000만이라면, 예수(또는 여호와)의 모양(내용)도 1,000만 가지일 수밖에 없다.
아니지. 아침 저녁으로 변덕을 부리는 믿음이니까 예수(또는 여호와)의 모양은 결국 수 천만 가지가 될껄? 그래 안 그래? 

따라서, 예수교(쟁이)는 자기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신(神)도 속이는 자들의 집합체이다.
다른 말로 하면,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비겁한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한국만을 놓고 본다면, 한국의 전통과 풍습과 정서에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종교가 바로 예수교이다.
인성(人性)과 인간의 원형(原形)이 완전히 파괴된 자들의 집합체가 바로 예수교(쟁이)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57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7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9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오랜만에 제삼자님도 참석하실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날짜 : 2018년 9월…
반기련 18/08/26 3649
156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6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공지가 늦어 죄송합니다.날짜 : 2018년 6월 30일 (토) 오후 6시장소 : 양재기 홍합포차  &nb…
반기련 18/06/27 3697
155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회원 여러분!2018년 새해를 맞아 우리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신년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n…
반기련 18/01/13 5964
154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7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보통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정기모임을 열고 있으나 7월 후반은 휴가철이라 모임을 생략합니다.대…
반기련 17/06/24 4947
153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5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7년 5월 27일 (토) 오후 6시장소 : 양재기 홍합포차       서울 …
반기련 17/05/22 5572
152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4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7년 4월 29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
반기련 17/04/25 5887
151
지난 수개월간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회원님들이 많아 정기모임을 갖지 못했습니다.이번 주 토요일은 집회가 없으므로 오랜만에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겠…
반기련 17/03/14 13310
150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10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6년 10월 29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
반기련 16/10/25 24036
149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9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7월과 8월 정기모임은 휴가 및 더위로 인해 생략했습니다.오랫만에 열리는 모임인 만큼, 많은 회…
반기련 16/09/21 7734
148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6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6년 6월 25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
반기련 16/06/20 46822
147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5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6년 5월 28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
반기련 16/05/19 12531
146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4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6년 4월 30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
반기련 16/04/19 9158
145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3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6년 3월 26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
반기련 16/03/18 9183
144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1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6년 1월 30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
반기련 16/01/25 6081
143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8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5년 8월 29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
반기련 15/08/20 9204
142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7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5년 7월 25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
반기련 15/07/22 7135
141
최근들어, 대형교회 및 소위 유명 목사들이 명예훼손으로 게시글을 문제 삼는일이 잦아 지고 있습니다.또한 법률 대리인을 통해 반기련의 게시물…
반기련 16/04/19 4319
140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10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5년 10월 31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
반기련 15/10/23 7253
139
최근 모 법무법인을 통해,여의도에 위치한 모대형 교회 및 전 당회장 조모목사에 관한 게시글을 6월 30일까지 삭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
관리자 15/06/29 7014
138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6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7월에 제삼자님이 미국에 가면 한동안 그 곳에서 체류하실 예정입니다.당분간 회원님들을 만날 수…
반기련 15/06/10 7671
137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5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5년 5월 30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
반기련 15/05/18 7129
136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4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5년 4월 25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
반기련 15/04/16 7081
135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3월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5년 3월 28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
반기련 15/03/13 7289
134
2015년 신년 정기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날짜 : 2015년 1월 31일 (토) 오후 6시장소 : 두리가 햇콩마을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반기련 15/01/16 7344
133
어느덧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12월 정기모임 겸 송년회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많은 참석 바라며 사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는 여러 회원님들도 즐거운…
반기련 14/12/21 5856
 1  2  3  4  5  6  7  
최근게시물 : 8,463 건    오늘 : 2,046    어제 : 2,571    최대 : 12,198    전체 : 7,311,167      총회원 수 : 19,013 분    접속중 : 770(회원 : 1)